[성인야설] 근친의 덧 1부

성인야설; 근친의 덧 ; 1부



인생에 있어 한번의 잘못은 용서되며, 누구나 새로운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하던데......
아마도 잘못 나름인것 같다......
오래전부터 예고되어왔던 내 단한번의 잘못으로 , 천형처럼 ,
엄마와 나는 차마 죽지도 못하고 오랜 시간을 절망과 고통으로 처절하게 살았었다.


엄마를 반 강제적으로 성관계한 그 충격과 경악의 패륜을 , 성인이 된 지금에서는 사랑이란 이름으로 합리화하고 있는 내 악마적인 모습은 , 어쩌면 그럼에도 살고 싶은 인간본능일지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괴롭고 힘들며, 자기 합리화로 위태위태하게 지탱되고 있는 이 작은 평화가 언제 깨질지 두렵다.


나는 엄마와 19살 나이차 밖에 안되는 , 조혼의 독자다. 내가 3살때까지 함께 살았다는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없으며, 내가 5살때쯤 내 손에 용돈을 쥐어주신 할머니에대한 기억도, 할머니가 무서운 얼굴과 큰목소리로 엄마를 울리고, 덩달아 엄마와 함께 울던 기억속에 지워지고 없다. " 아빠는 돌아 가셨기 때문에 안계시는거야." 라는 엄마의 그 단 한마디 만으로도 난 충분이 엄마와의 단 둘 생활을 이해하고 편하고 자연스럽게 받아 들였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밝히겠지만, 내 아버지는 아직도 살아계시고, 이세상에 엄마와 나의 존재는 음모와 배반이 점철된 어쩌면 그야말로 그 어떤 패륜의 산물일지도모른다. 이러한 점이 내가 엄마를 반 강제적으로 성관계한 이유가 됬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날 그 사건은 분명 내게있어 오래전부터 예고 됬던 불행이며, 술취한 기운일수도 있지만 내게는 오랜시간 고민한 결단이었다.


내 안에 엄마에 대한 악마적 씨가 뿌려진건 장마철이었던 , 고 1 어느날 비내리던 새벽녁이었다. 언제 부터 울렸는지 모를 전화벨소리는 , 잠깬 후 두어번을 더 울리고는 내가 미처 수화기를 들기도 전에 끊어져 버렸다. 회식으로 늦는다는 말씀을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평소 밤 12시를 넘기지 않았던 엄마였는데...., 늦은밤 갑자기 장마철 폭우가 쏟아 지는데,..... 엄마는 새벽 1시 가까이 되도록 돌아오지 않으셨다. 내 걱정하는 맘과는 달리 난 깜박 잠이 들었고 , 시계를 보니 헉~ 어느새 2시를 지나고 있다. 이내 다시 걸려온 전화는 예상과 달리 함께 식당에서 일하시는 엄마께 언니뻘되는 아줌마의 목소리 였다. " 니 엄마가 절대 전화하지 말라 했는데...... 자식한테 술취해 쓰러진 추한꼴 보일수 없다고....그런데 나도 더 이상 어쩔수 없다. 니엄만 지금 너무 취했고, 나도 취했고 더 이상은 바래 줄수 없고, 택시가 더 이상 오르지 못하는 동네 어귀 슈퍼앞이니 나와 달라........." 는 것이었다.

술취해 의식불명인 엄마를 , 그 힘겨움에 지친 엄마의 무게를 어떻게 감당하고 걸었는지, 평소 5분이면 오를 집까지의 길을 30분넘게 걸어서야 도착했다. 어떻게 왔는지 .....우산도 펼칠수 없는 힘겨운 부축으로 엄마와 난 비에 힘뻑젖었다. 그리고 그 빗속에서 나는 내내 울었다. 갑자기 이유를 알수 없는 서러움....엄마가 갑자기 불쌍하단 생각이 들어서 였을까? 아님 이세상에 우리 모자 둘뿐이라는 어떤 소외감때문이었을까?

엄마는 방에 들어서서야 조금 의식이 돌아온듯도 했는데, 그저 고통스런 헛구역질과 고통스런 신음소리만 내 뱉을뿐 조금도 몸을 가누시지 못했다. 엄마를 내가 돌봐야 된다는 그 낯선 감정에 어찌할바를 모르고 넋놓고 있다가, 고통속에서도 추위를 떠는 엄마를 보고 서야 정신을 차렸다. 이제는 엄마를 이해해줄 나이가 되지 않았냐는 아주머니의 말씀을 되새기며....

난 마른 수건으로 엄마의 얼굴을 닦아드리고, 엄마의 윗 옷을 벗기고 브래지어를 벗긴 다음, 엄마 몸의 물기를 닦아냈다. 그리곤 이내 엄마의 바지를 벗겨내려가는 찰나, 엄마 빨간 색 팬티가 조금 흘러내려 엄마의 털이 조금 드러나 보였다. 아마도 엄마가 술기운에 볼일보시고 다 미처 끌어 올리지 못하고 바지를 입으셨었나 보다. 그 순간 흠칫~ 내 온 몸의 세포가 칼날처럼 소스라쳐 솟아나 내 의식의 저 편을 긁고 지났는데, 난 분명 그것을 알아챘는데 ,애써 숨기며 태연히 엄마의 팬티를 바로 입혀드리고 바지를 벗겨 몸의 물기를 닦았다. 그러나 그 행동은 어느 한순간 이상한 떨림으로 서두르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두터운 겨울이불로 엄마를 덮어드리고 ,아랫목 내 이부자리로 돌아와 누웠다. 알수 없는 그무엇이 꾸역꾸역 내 안으로 밀려들어오고 난 애써 그것을 밀어내는, 어떤 힘겨운 줄다리기 같은 전율에 몸을 떨며 잠을 뒤척였다.


난 그날밤 달콤한 악몽을 꾸었다. 몽정은 그때가 처음 이었는데, 말만 들었지 그것이 몽정이었음에 난 부끄럼 보다는 너무도 신기해 했다. 그리곤 칙칙한 끈적임과 비릿한 냄새의 정액을 어루만지며 , 간밤 그 꿈속 몽정의 실체를 더듬어 갔다. 어둠속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여자의 나신이 보인다. 그것만으로 다시 내 가슴과 심장이 두근거리며 뜨거워진다. 자세히 얼굴이 선명해져 온다. 누굴까? 어떻게 생겼을까?


엄마였다. 세상에~ 이럴수가....그누구도 아닌 엄마라니....그런데 엄마가 왜 저렇게 벗고 계시고.....그리고 그렇다고 쿵닥이며 뜨거워지고 갑갑해 지는 이 가슴은 또 왜 이런가? 설마.....이 몽정의 실체가 엄마.......그 순간 갑자기 ....정말 잠들기 까지만해도 아무렇지도 않았던 엄마의 젖과 약간의 털이 드러나 보이던 빨간팬티.......어제는 정말 몰랐는데....날씬하니 아담한 엄마의 하얀 나신이 내가슴속 뜨거운 열기로 느껴져 버렸다.


그때 그 기분은 내 안에 어떤 악마가 들어오는 아주 저주스럽고 혐오스럽고 끔찍한 기분이었다. 다행히 그 기분은 짧게 지나갔고, 간밤 엄마는 잘 주무셨는지, 윗목을 살피는 찰나, 부엌에서 밥짓는 냄새가 났다. 바로 엄마의 냄새였다.


뒤늦은 사춘기 일까? 이제는 더 이상 편안함과 따스함을 주던 엄마의 냄새를 맡을 수가 없었다. 더이상 나의 하루는, 밥짓는 엄마의 냄새를 따라 부엌문을 열며 " 엄마아~~~~" 하며 애교있게 부르며 ..... 그렇게 행복하게 시작되지 않았다.


그 역겨운 수치심과 추악한 환영에 몸서리 치며 허둥지둥 밤새 몽정한 정액을 휴지로 닦아내며, 몽정의 정액으로 뒤범벅된 팬티를 은밀히 감추던 그날 아침부터 나는 더이상 일상의 작은것에서 엄마의 체취를 따스하고 행복하게 느낄 수가 없었다. 자위의 횟수도 줄였다. 중1때 부터 은밀히 즐겨온, 일주일에 5~8번 하는 자위를 1~2번으로 줄여볼려 애썻다. 자위할때 더이상 여자 연예인이나, 아는 여자애들의 상상은 희미해지고 엄마의 그 날밤 나신이 선명해져 왔기 때문이었다. 아니 어느 순간에는 그 빨간 팬티에 살짝 엿보이던 털과 ..... 빨간 팬티마저 벗겨져 나가고 드러나 보이는 엄마의 그 것까지 상상의 환영으로 보일때부터 나는 자위가 경멸스럽고 혐오스럽고 두려웠다. 내 어설픈 성지식으로는 적당한 자위는 건강에 좋다고 했는데, 자위를 자제하면서 부터 나는 육체와 정신이 황폐히 야위어 가는듯했다.


뒤늦은 사춘기 내 성숙은 그렇게 치욕의 점철이었다. 그것은 아직은 내가 어렸고 약했기 때문이다. 결정적인 순간에 무너져 내리곤했다. 자위의 마지막 순간 사정의 찰나에 난 엄마의 환영을 더 이상 지워내지 못하고 정액의 배출에 몽롱히 희열을 느끼며몸을 떨었다. 뒤이어 희열은 끝없는 자책과 절망의 고통으로 안겨오곤했다.

도데체 ...아~ 신이시여 당신이 있다면 왜 날 이렇게 추악히 더럽히옵니까? .....그러나 어느 순간 난 지치고 체념하게 되었다. 공부에 열중하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을 늘리고 ....자위의 횟수를 줄여보고.....자위의 시작에 , 안하던 짓거리인 - 여자 나체 사진을 들여다보아도.....사정의 순간에 겹치지는 엄마의 나신......희열...자책...절망감......그 되풀이 되는 고통속에 나는 나자신을 그냥 내 던져버리고 말았다.

내안의 그 치욕스런 비밀의 변화만큼이나 , 엄마도 눈에띄는 변화가 있으셨다. 그 날 이후로 엄마는 술취하는 일이 절대 없으심은 물론, 자애로움 보다는 근엄한 모습을 더 추스리곤 하셨다. 아마도 존경받고 위대해야할 홀엄마의 위상이 술주정으로 깨졌기 때문인지.....아님 당신의 술취한 육신이 거의 전라에 가깝게 다 큰 자식손에 맡겨졌음을 의식하는건지.....결정적으론 엄마께서 내 변화의 본질이 무엇때문인지를 혼란스러워하시는거 같았다.

줄인다고 줄인 나의 자위는 대부분 잠결에 이루어졌고...몽정은 아니지만.....팬티에 사정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팬티를 엄마가 빨래하는 횟수보다 내가 빨래하는 횟수가 늘어가면서....나는 더 이상 엄마께 애교와 어리광을 부리지 못하고...엄마도 날 어린애처럼 어루만지거나 쓰다듬지 않으시며 어떤 거리를 두시는것이 역력히 느껴졌다. 성장환경의 변화라고 하기엔 그건 지극히 자연스럽지 못한 어떤 왜곡임을 엄마와 나는 같이 느끼고 있었다..... 그러나 엄마가 내 자위의 끝자락에 사정의 찰나로 튀어오르는 환영의 고통을 제외하고.... 그 추악한 치욕을 내 몫의 고통으로 감당하며....나름대로 힘들었지만 난 순탄히.....엄마의 헌신적 삶에 보답해야 한단 의무감으로 모범생으로....우등생으로 옳곧게 성장했다.


그러던 어느날......생애 처음으로 술취한 그때 내 나이 불과 18살........불행히도 함께 취했던 엄마 나이 37살.......그리고 궁핍한 둘 만의 단칸 방......고 1때던 폭우속 그 여름새벽녘 이후 2년여 시간이 흐른 똑같은 그 지점에서 ,엄마도 나도 같이 술취해 있었고, 그날 밤......난 그것이 날 죽음에 빠지게할 독인줄을 알면서 엄마 가슴에 열린 고귀한 열매를 따서 먹어버리고 말았다.

고3 여름방학중인 그날 밤, 명문대 입학예정자로써 학교명예를 빛낼 장한 학부형과 학생이라며 엄마와 난 다른 친구들, 부모님들과 함께 학교 이사장님 댁 칠순 잔치에 초대되었다. 다른 학생과는 달리 아버지 없이 엄마와 참석하게된 나는 특별히 이사장님의 술 한잔을 얻어 마시게 되었다. 술은 어른께 배우는건데....아직 한번도 술을 배워본적이 없고 .....안계신 아버님을 대신해 특별히 한 잔 주신다며,......이사장님이 어머님께 허락을 받고 내게 주신 술은 마침 양주였다. 예의가 그런건줄 알고 단번에 마신 나......목에서 부터 뱃속까지 불타듯 화끈 거리는 열기, 숨막히는 어지름증.......어떤 특권을 누린다는 우월감인지.....한 친구가 준비했다는 부모님께 허락받은 술자리라며 자기 집으로 친구들을 초대했고......난 그곳에서 처음마셔보는 약한 술땜에 길게 있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와 바로 잠들어버렸다.


어둠속에서 타는 갈증에 잠이깨었지만 , 이내 울렁이는 뱃속의 고통과 혼미한 어지럼증에 나는 몸을 뒤틀고 있었다. 문득 엄마 생각이 났다. 분명 나보다 일찍 오셨을 텐데 아까 내가 돌아온 방에 어머님이 안계셨음이 기억났다. 어둠속에서 팔을 뻗어 어머님 잠자리를 더듬었다. 언제 오셨는지 엄마가 잠들어 계신듯하다. 언제였던가? 내가 이렇게 엄마의 부재를 불안히 확인하고선 존재하심에 이렇듯 안락한 행복의 안도를 느껴본것이......나는 살포시 엄마를 껴앉았다. 엄마 오늘 하루 행복하셨나요? 저 언제나 엄마께 기쁨을 주는 아들이 될께요.....날 위해 당신을 헌신하시며 오로지 나 하나만 바라보며 살아가는 당신께 .....아 아~ 불쌍한 엄마께 언제나 좋은 아들 될께요....나도 오늘 엄마께 기쁨을 줄수 있어서 제 자신이 너무 뿌듯해요......

그때 잠결에 몸을 뒤척이시다가, 포옹하듯이 몸을 돌려 날 껴앉던 엄마의 입에서서 심한 술냄새가 밀려왔다. 언제 어디서 마셨는지.....이사장님댁 그 자리에서는 차마 마시지 못하고....엄마는 그 뿌듯한 자축을 , 아마도 평소 어울리던 식당 언니분과 함께 술마셨는지 나 몰래 취하고 싶었는지 .......난 엄마의 술냄새가 또 그렇게 달콤한지 몰랐다......그러다.....그러다가..........그렇게 모처럼의 편안한 엄마의 체취속에 편안히 잠들었는데.....이상한 ... 아주 이상한 감촉에 잠이 깨었는데........


내가 언제 엄마의 가슴을 풀어 헤쳤는지 , 엄마의 젖에 내 손이 , 내 얼굴이 묻혀있었다. 그리고 더불어 내 런닝사이 겨드랑이 , 등뒤로 엄마의 손이 따스하게 쓰다듬어 지고 있었다. 그리고 간간히 ...."으 음~"....코멩멩한 비음으로 새어나오는 엄마의 짧은 신음......내가 침을 흘린건지 어쩐건지 , 엄마의 젖에는 내 침이 잔뜩 묻어있었다.......그리고 ....그리고는 내 한손 ...내한손은 엄마의 엉덩이에 가 있었다. 술기운지....내 깜짝스러움은 한순간에 희석되어져....그 편안한 느낌에 묻어져버렸다.그러나 의식이 조금은 돌아와서인지 한순간 그 자세가 불편히 느껴져 내가 엄마에 묻은 몸을 빼내려할때, 내 겨드랑이와 등을 바짝 끌어안고 있던 엄마의 손에 힘이 들어있음을 느끼곤 난 그냥 그대로 있었다. 엄마가 휘감은 내 몸을 풀어놓아 줄때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아~ 비극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두어해 전에 뿌려진 그 악마의 씨가 그날밤, 마치 마법에서 풀린듯 거침없이 싹트고 우람한 줄기로 치솟았다. 사실 진작부터 발기되어 있던 내 성기가 , 간신히 엄마의 허벅지에 닿을걸 빼고있던 내 성기가 갑자기 위아래로 끄덕이며 요동을 쳐댔다. 갑자기 뜨겁게 숨막혀오고, 쿵쾅거리는 심장의 박동소리에 발맞추듯 그렇게 요동치는 성기의 끝에는 지금껏 그어떤 격렬한 자위에도 경험하지 못한 희열이 느껴왔다. 이 미친~ 이 무슨 말도 않되는 .......난 그 치욕스런 황당함에 조심스레 몸을 움직여 날 휘감은 엄마의 팔과 다리를 풀어내어 엄마의 몸에서 떨어져 나올려고 애썼다........그 순간 엄마는 울음섞인 신음으로 내 몸을 더 거세게 껴앉고는 거친 호흡과......그리고 뒤이어 평안한 호흡을 내 쉬었다. 무슨 꿈을 꾸고 계심이 분명하다. 엄마의 몸짓에는 날 절대 놓아주지않음의 의지가 담겨있었다. 무슨 꿈을 꾸시길레........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난 엄마에게 내 몸을 맡겨버렸다. 그리고 또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내 온몸의 열기가 ...그 뜨거움이 한곳으로 모아져......내 성기의 끝자락이 또 아까처럼 위아래로 끄덕이며 요동치고 있었다. 그리고 이제 좀전에 느낄수 없었던 어떤 감각들이 내 온몸 구석구석으로 퍼져나갔다. 무엇보다 내 한품에 쏙 들어오는 엄마의 가녀린 몸이 그렇게 편안히 느껴 질 수 없었다. 그러나 난 깨달았다 . 그건 편안함이 아니라 짜릿함이었다. 할수만 있다면 난 엄마를 좀더 거세게 껴앉고 싶었다. 엄마의 몸이 내 몸안에서 으서러진다 해도, 엄마와 내 몸 사이의 그 어떤 빈공간도 용납하지않고 오로지 엄마와 나 만의 몸으로 꼭꼭 밀착시키고 싶었다......


그 모든 감각은 아주 이상하게도 내게 꿈결처럼 몽롱했으며, 일말의 주저는 있었지만 몽롱한 감각속에 여지없이 모든 주저는 무너져 내렸다. 나는 취한것이다. 나로서도 어쩔 수 없었다. 그러나 난 안다. 몽롱한 이 꿈이 깨지면 , 모든 책임은 내게 있으며 난 그어떤 것도 감당할 수없음을.....내가 다시 깊은 무의식에 잠들고 엄마가 깬다해도...엄마의 잠자리에 와있는것은 나이고......그래서 난 엄마의 잠자리에서 벗어나기전에는......그 어떤 것도 절대 엄마께 이해되지 않으리라..그러나 나는 취했고....엄마와의 깊은 포옹에서 꿈틀대고 있는 내 온몸의 뜨거운 감각들이 더욱 더 날 취하게 만들었고.....그래서 나는....천천히 아주 천천히 요동치는 나의 성기를 엄마의 허벅지에 갖다 대었다. 그리고는 엄마의 엉덩이에 있던 내 왼손을 내쪽으로 끌어당겼다. 내 요동치는 성기가 엄마의 허벅지 살갖을 느끼고서야 얌전해 지는듯하더니.......자꾸만 무엇인가를 울컥이고 있었다......아마도 배설을 시도하는것같았는데.......정액은 나오지않고 자꾸만 울컥이고 있다.....나는 직즉부터 어쩌면 엄마가 나와 같은 꿈을꾸고 있을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더욱더 날 취하게 했고.......난 이모든게 꿈이라고 생각했다......내 등을 쓰다듬는 엄마의 손길처럼....나도 엄마의 옷속으로 ...엄마의 등을 어루만졌다...보드랍고 따스했다...그생생한 감촉이란.......내 손은 엄마의 등에서 그냥 미끄러져 엄마의 잘록한 허리에 빠졌다가 다시 탄탁한 엉덩이로 거침없이 오르고 있었다. 한번의 손어루만짐으로 엄마의 등에서 허리 엉덩이로 느껴지는 그 매끄런 곡선의 감각은 고스란히 내 성기로 집중되어왔다. 난 취했고....그 모든 것은 꿈이라 생각했다........그 순간 엄마가 내 몸을 휘감았던 손과 발이 조금씩 풀어졌다. 신기하게도 나는 반사적으로 그 틈으로 내 몸을 빼냈다. 그런 본능이라니.........그러나.....엄마의 몸에서 빠져나온 거리는 불과 아래쪽에서 윗쪽이었을뿐.....옆으로 누웠던 엄마의 술내음 가득한 뜨거운 입김이 내 얼굴을 간지럽히더니 이내 내 귓볼에 뜨거운 열기를 쏟아내고......엄마의 손가락 몇개가 내 울컥대는 성기의 끝에 와닿았다. 엄마는 정지해계셨는데 ......움직인 내 몸에 의해 또 그렇게 되버리고 만거다. 이제 성기가 아파왔다.

나 아닌 ...타인의 체온을 느껴버린 내 성기는 더 이상 견디질 못하고 마치 피를 토하듯 울컥이었고 ....또 나는 반사적으로 내 성기를 위아래로 흔들었다. 이런 뜨거움이라니.....이런 거대함이라니.......이런 빳빳함이라니......갑자기 낯선 내성기를 정신없이 위아래로 흔들었다. 그리곤 난생처음 사정과 더불어 나는 신음을 내질렀다. 그것은 처음엔 통증이었는데.....까무러 칠것같은 희열이었다.....난 취했고 그것은 꿈이라 생각했다......그렇게 잠들었다.......


지난밤의 몽정은 너무나 생생한것이어서 , 난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내 팬티를 살폈다. 그 엄청난 벌컥임의 짜릿함이 아직도 고스란히 내 몸을 전율시켰다. 딱딱히 굳어버린 정액이 내 성기의 끝을 팬티에 접착시켜서 성기끝 요도를 떼어낼때 찔끔 아팠다. 어~ 그런데 , 내 런닝을 적시고 가슴팍에서 느껴지는 칙칙함이란........난 손끝으로 그 칙칙함을 어루만졌다. 그것은 분명 정액의 젖음 이었다. 엥~....그러고 보니 다시 살펴본 팬티에는 정액의 양이 그리 많지 않았고, 많은 양의 정액이 런닝과 가슴팍 여기저기를 적시고 있었다.순간 뇌리를 스쳐가는 섬뜩한 불안감........


난 황급히 일어나 장롱속 개어진 엄마 이부자리를 꺼내 살폈다. 생생한 간밤 몽정의 기억의 한자락에 내가 엄마 잠자리에서 지분거렸던 장면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혹시나 하는 불안감....아~ 그런데 난 내 가슴이 덜컥하고 내려앉는 소릴 들었다.

엄마 이부자리의 일부분이 물기에 얼룩져 있었다. 무언갈 닦아냈는지 주방세제의 냄새와 까칠히 뭉개진 표면.....한순간 어딘가로 꺼져내려앉는 듯한 주체할수 없는 도피감에 한동안 짓눌려 쓰러져 있으며 난 많은 고민을 했다.

엄마는 모든걸 그냥 자연스레 지나치실려고....내 자위의 흔적을 보시고도 모른척 내버려두셨나보다..... 그러나 몽정이 아닌 그 생생한 흔적들.....감각들.....내가 엄마의 옷을 어디 까지 풀어 헤쳐 냈는지.....또 내 옷은 어디까지 엄마의 손길에 풀어헤쳐졌는지.......엄마는 내 그 추악한 비밀을 어디까지 알고 계시는지......무엇보다 당신도 나처럼 느꼈을 무의식의 몽롱한 실체가 나였음을 알았을때 그 충격은 어떠 하셨는지......나 하나로도 충분한데 혹시나 당신도 그 추악한 기분에 고통스레 몸서리 치신건 아닌지......아~ 그때의 절망감이란.....난 정말 그럴수만 있다면 죽고싶었다.........그러나 오랜 시간 웅크린 그 깊은 절망의 고민속에.....어쩌면 엄마가 내게 현명한 해답을 일러주시고 가셨다고 퍼뜩 생각했다......엄마의 무의식은 어쩌면 나 만큼이나 생생하지는 않을것이며....그 모든 기억은 고스란히 단지 나만의 기억이며......그래 내가 그냥 대수롭지 않게 잠결에 자위한거고.....깨어나 보신 엄마는 ...이그 이 녀석하며....그냥 그렇게 ....그냥 아무것도 아닐지 몰라......저렇게 차려진 밥상을 보면 엄마껜 아무일도 없으셨던거고.......그 기억은 오로지 추악한 내 비밀로 묻어두면 되고.......


위태한 내추악한 비밀의 긴장속에서도...... 어떻게든 4년제 장학생이 되어야한다는 ....그렇게 엄마 짐을 덜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공부에 집중될수 있었고.....난 내가 뜻한대로 일류 명문대를 포기하는대신 4년 장학금을 받을 수있는 서울의 우수한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사이 내 의식은 엉뚱한 곳에서 황폐히 무너지고 있었다. 그 날밤 이후로 난 간간히하던 자위행위의 흥분을 고조하는 처음에서 ...울컥 정액을 쏟아내는 사정때 까지 선명히 각인되는 엄마를 애써 지워내지 못했다. 아니 오히려 그날밤의 그 감각을 고스란히 온몸의 전율로 되새기며.....그렇게 내 안에서 엄마를 능욕했던 것이다. 자위가 끝난 일상에서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그것은 망각되어졌지만.....자위때만 되면 나는 내 안의 추악한 비밀을 들여다보게되고 그것의 반복 속에서 ....엄마 나신의 환영을 오히려 자연스레 받아들이고 있었다.


대학 진학 후..오리엔테이션을 치루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던 그 즈음 ,내가 정작 술을 배우고 취하는 날이 많아졌던것도 오로지 그 이유때문이었다. 더 이상 나에 대한 용납을 주체하기가 힘들었다. 성추행오해로 여자애에게 따귀도 맞고.....사창가에서 걸린 성병을 몰래 혼자 치료하기까지.....일련의 갑작스런 성적 일탈들도 사실은 내몸안에 존재해있는 그 추악한 비밀을 털어내기 위해서 였다.

사실 그날 밤 이후로 엄마는 애써 태연하신척 했지만, 옳바른 환경을 제공하지 못했단 자책감으로 더 빠듯한 살림을 사셨다. 학비가 아니라 방두칸 짜리 집을 구하기 위해 더 악착을 떠시며 돈에 집착하셨다. 엄마 보시기에 감지된 내 일탈의 흔적이 결코 그날밤 일과 무관하지 않음을 느끼신거다. 또 그것을 엿보인 내 어리섞음이란........ 그 무렵에 난 기숙사 생활을 어머님께 말씀드리고 집을 떠나있기로 했다. 어차피 장학금의 연장이라 공짜고......엄마 두칸방 얻으실려고 힘겨워 마시고.....그리고 예전에 약속한 나 대학때까지만 나 뒷바라지하고......이제 재혼해서 엄마 인생을 좀더 안정적으로 사시라고.....더 이상 엄마의 헌신은 오히려 내 삶에 정신적 장애가 된다고 .....그렇게 설득하던 내 말에 엄마는 당신의 자식이 훌륭히 컷음음 뿌듯해 하시면서도......엄마 감당하시기 힘든 상실감에 무척이나 서운해하셨다. 하기사 대학선택도......생활비번다고 아르바이트 한것도.....술취해 돌아다닌것도.....그렇게 기숙사 들어간다고 한것도......이제 재혼하시라고 등 떠미는것도.....그 모두가 엄마 감당하시기 힘든 어떤 벽이었을거다.


엄마는 마지못해 내 옷가지를 챙겨주셨고....그렇게 들어간 기숙사에서 난 나와의 약속을 깨고 몇번이고 엄마 집을 기웃거렸다. 말로는 엄마를 위한다고 였지만 정작은 내 안의 그 추악한 비밀.....그 썩을 대로 썩은 병을 어쩌지 못해 도망치듯 나온 집이었기 때문이다......그런 날은 대부분 친구들하고 먹은 술에 취한 날이지만.....그 술기운에 엄마를 뵈러 집에 간것이 내게 돌이킬수 없는 내 인생의 유일한 잘못.......그 덫에 난 걸려들고 말았다.


그날도 아마 내가 술기운이 아니라면......엄마에 대한 연민으로 엄마 집을 찾지 않았을거다. 엄마 불꺼진 방에 들어섰을때 ....울컥 눈물이 치솟았다. 자식의 뜻을 가로막지 않겠다며 의연히 날 기숙사로 보내시고 엄마가 마주하셨을 씁쓸한 엄마 인생유전이 어떠했을지 난 그 고통의 크기를 보고야 말았다. 창밖의 불빛에 비춰진 엄마 화장책상위에 놓인 소주 한병과 잔 하나......동아리 한켠에 있던 그 소주병의 모습도.....기숙사 친구방 한켠에 숨겨있던 그 소주병의 모습도 저러 하지 않았는데.... 난 그 엄마의 소주병을 움켜 잡고 방바닥에 쓰러져 울었다..엄마.......이 나쁜놈이 고작 엄마께 이런 놈밖에 안되다뇨......날 어떻게 키우신 엄마는데...내게 어떤 엄마는데......이렇게 시리고 차디찬 소주병이 엄마의 자화상이라뇨.....이 방에서 ....사랑하는 자식 마지 못해 떠나보내신 이방에서.....엄마 혼자 불꺼진 이 방안에서.....엄마 혼자 그렇게 취하지 않고서는 잠들 수없었던 고통의 불면의 밤이었다니요......난 엄마가 남긴 소주를 마시며울었다.......내 감상이었을거다.....그 날 밤 내 감상이 그랬다......내 의식 저편의 한쪽에서 치솟는 어떤 죄의식이 그런 감상을 쏟아냈다........내 울음은 길었고.....그 사이 엄마가 뛰쳐들어오셨다......무슨 일이냐며 서둘러 불을 켤려고 벽면의 스위치를 찾는 엄마의 몸이 휘청거렸다. 난 눈물로 뒤범벅된 ....이미 알고 있는 엄마의 또 다른 슬픔을 감추듯이....그냥 비틀거리고 휘청거리는 엄마의 가슴속으로 내얼굴을 묻었다. 그리고는 그쳐지는 않는 울음을 계속 울었다. 무슨 일 있냐고 ? 왜 우냐고? 엄마는 간신히 몇개의 단어로 내게 물으시며 내려앉은 당신의 가슴을 진정시키는 듯했다. 술취한 그 힘겨운 발음을 .... " 엄마 불쌍해서 ...내가 나쁜놈이라서 우리 엄마 더 불쌍해서...나 잘되자고 엄마 이렇게 혼자두고 도망친 내가 나쁜놈이라서....."....내 울먹임을 듣고는 더이상 말씀하시지 않고 그저 묵묵히 날 껴앉아 주시기만했다.


그렇게 한참을 울다가 난 잠들었나보다. 엄마의 품에서 그렇게 울다가....그러다 무척이나 소변이 마려워 잠이깼다. 소변을 보고 다시 방으로 들어왔을때서야 방안의 어지런 풍경의 윤곽이 눈에 흐릿하게 보였다. 엄마는 당신 몸 가누시기도 힘들었는지 ...옷입은채로 양말신은채로..당신 요 자락을 끌어안고 잠들어 계셨다. 내자리는 제대로 펼쳐지지않은 이불이 뭉쳐있었다. 난 엄마를 살며시 흔들어 깨웠다. " 엄마 내가 이부자리 제대로 펴드릴께요. 편히 주무세요....." 나의 흔들림에 어머님은 어렴풋이 잠이 깨셨는지....." 으 음~ 우리 아들 우리 착하고 이쁜 내아들...." 하시며

여전히 술취한 부정확한 발음으로 딸꾹질 까지 하시며....그러나 의식을 잃으신 상태였다. 나는 엄마 양말과 내 양말, 엄마 상의와 내 상의만 벗고 요를 펴고 엄마를 뉘이고 이불을 펼쳐 덮었다. 술취함이란것이 알콜이 완전히 해독되지 않은 이상 여간해서 의식이고 몸이고 제 상태가 아니란걸 절감하듯 ....쓰러지듯 엄마 옆에 누워버렸다. 그리고 아주 어렸을적 그 따스한 습관처럼 난 엄마의 가슴팍으로 묻혀 들어갔고.....그러다가.....이제는 커버린 내 품으로 아주 작아진 엄마의 몸을 끌어 안았다.......그렇게 나는 아주 달콤한 꿈을.....아니 천형과도 같은 그 저주스런 덫으로 옭매어 들어갔다.......


그러나 내게는 내가 어쩔 수 없는 달콤한 꿈이었고...나는 그 꿈에서 깨기 싫었다.

그래 바로 그 느낌이었다. 내가 학교에서 ..... 동네에서.....사창가에서 ....그렇게 여자아이들을 안았을때도 그렇게 편안하고 뿌듯한 느낌은 없었다. 가녀린 엄마의 몸이 ..내 품속으로 깃든 어린 새같은......엄마의 몸이 그렇게 애처럽게 꼭 껴안아 지는 느낌......그 느낌에서 부터 나는 꿈을꾸게 되고 말았다. 되돌이킬 수 없는 근친의 덫속으로 .......

엄마를 살포시 껴안기 까지는 그래도 희미하게나마 내 이성이 살아있었다. 그러나 엄마를 품속에 깃들듯이 껴안으면서 부터 , 내 이성은 스르르 잠들어 버렸다. 엄마의 술냄새....그것은 마취제 처럼 내 이성을 마비시켰고....내 팔뚝과 가슴팍으로 느껴지는 엄마의 젖이.......그 어느 여성보다도 탄력있는 유방으로 느껴지면서

활화산처럼 폭발되는 짜릿한 감각이 내 온몸을 감전시켜 왔다. 나는 엄마를 조금은 거세게 껴안았다. 사실 난 어쩌면 진작에 알았는지 모른다. 엄마는 취하면 누가 업어가도 모른다는 것을...엄마도 취하면......달콤한 꿈에 빠진다는 것을....엄마도 그 꿈을 깨고 싶어하지 않는다는것을.......

나는 떨지 않았다. 내 스킨쉽은 너무나 익숙히 자연스러웠다. 하긴 난 고교 3년을 ...내 자위의 그 불길속에서 너무도 노련하게 엄마를 스킨쉽했었다. 난 내가 원하는 지점에서 내가 원하는 쾌감을 정확히 얻어냈다. 아니 어느 한순간 내 손길은 마술에 걸린듯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움직였다. 엄마의 몸이 내 손길을 이끌고 있는것 같았다. 엄마의 몸이 이끈 손길마다 뜨거운 쾌감이 전해왔다. 배우지도 않은 상상도 않았던 내 애무의 손길......난 그저 흐르는 물위에 내 몸을 실려 보내듯.....그렇게 내 손길의 이끌림에 내 의식까지 맡겨버렸다.


엄마의 귓볼이 뽀송하니 보드랍다. 깨물어 주고 싶다. 그러나 정작 입술과 뒤이어 혀가 엄마의 귓볼을 어루 만졌다. 이빨은 한참후에 아주 조심스럽게...살짝...엄마의 귓볼을 어루만졌다. 손길이 확인한 정확한 그 감각을 내 입술과 혀와 이빨이 정확히 되짚어 나갔다. 엄마의 목덜미는 그 어느 도자기의 곡선보다 매끄럽고 은은했다. 목덜미 두개의 뼈가 만져졌다. 살짝 눌렀다.손아귀 전체로 은은하게 어떤 따스함이 밀려왔다. 목덜미의 느낌은 또 이런 거구나........목덜미라는 의외의 곳에서도 짜릿함을 느낀 내 손길은 아주 만족스럽게 등의 척추쪽으로 미끄러지고 있었다.내 입술과 혀와 이빨이 목덜미는 양보했는지, 아님 미끄러진 내린 등에서 전해오는 새로운 짜릿함에 놓쳐버렸는지 몰라도. 내 다섯 손가락은 피아노를 치듯......엄마의 매끄런 등을 살짝살짝 눌러대었다. 그리고 그 등의 중간쯤에 엄마의 브래지어가 있다. 난 이제 그 브래지어를 올리는 거추장스러움이 아니라 ....손가락몇개면 간단히 풀어내는 방법을 이미 터득하고 있었다. 나의 손놀림은 조심스럽고 신중하면서도 교활해서, 별무리 없이 브래지어를 빼낼수 있었다. 나는 좀 더 길게 엄마의 매끄런 등을 어루만지고 싶었지만 , 어둠속에서 반짝이는 엄마의 젖....그 탐스런 유방을 더 이상 보고있을 수 만은 없었다.

엄마의 젖은 탄력있을뿐 아니라 , 자그마니 탐스러웠다. 하긴 내 나이 19이었으니 엄마 나인 이제 불과 38, 애들키우고 남편 뒷바리지하며 펑퍼짐히 망가지며 살아온 보통 아줌마 였으면 그런 젖, 그런 몸매를 유지하기 힘들었겠지만......일상에서 늘 조신하고 새침하니 당신의 몸매를 유지해오신 엄마의 젖과 몸은 정말이지 너무나 탐스러웠다. 엄마의 키가 한 158정도였고, 내 키가 176정도 였으며....엄마의 몸무게는 한 45정도?....내 몸무게는 70정도 였다. 객관적으로 보면 난 건장하고 우람한 체형의 사내였고 엄마는 가녀린 숫처녀같은 몸매였다. 난 어는 한순간 나보다 미성년자인 여자의 몸을 느끼고 있는건 아닌지 착각할 정도였다.

언제 벗었는지도 모르게 알몸이 된 나의 몸이 엄마의 미끈히 흘러내리기란 어렵지 않았다. 그 살갖의 감촉이 또 다른 전율을 불러 일으킬 찰나....나의 뜨거운 입김이 엄마의 봉긋한 유두 앞에서, 안개를 만들어내듯 벅차게 몰아쉬었다. 난 엄마의 유두를 살짝 깨물었다. 이번에는 이빨이 먼저 입술과 혀를 제치고 엄마의 유두를 느끼고 있었다. 입술이....그리고 뒤이어 뜨거운 혀가 엄마의 유두를 느끼는 순간 아주 오래전에 잃어버린 그 무엇을 되찾은 안락감이 전해왔다. 이제 더 이상의 느낌은 욕심나지 않는다. 그냥 그대로 다시 잠들고 싶었다. 그희미해져 가는 몽롱한 의식을 다시 뒤흔들어 깨운것은, 딱딱해지고 있음이 느껴지는 엄마의 유두 때문이었다. 내 어설픈 성지식으로는 분명, 엄마가 어떤 쾌감을 느끼고 있다고 확신했다.

취하시면 모든 의식을 잃어버리는 엄마인데, 그 죽어버린 의식의 저편에 이렇듯 어떤 쾌감을 느끼고 계신다고 생각하니, 한순간 그 달콤한 꿈에서 깨어질뻔 했다.

그러나 날 다시 그 꿈속으로 이끈것은, 나도 의식하지 못한 발기한 내 성기의 끄덕임때문이었다. 딱딱히 솟은 엄마의 유두가 내 혀끝의 침속에서 자지러지듯 미끈거리고 있을때, 마치 상봉의 손짓을 하듯 위아래로 요동치는 내 성기가 날 다시 몽롱히 깊은 꿈속으로 곤두박질 시켰다. 난 입을 크게 벌려 내 입술이 한웅큼 베어 물수 있는 크기 만큼 엄마의 젖무덤을 핧다가, 살짝 이빨로 유두의 딱딱함을 깨물어주곤 이내 혀끝으로 달래주었다. 입에서 느껴지는 그 느낌이 또 그렇게 내 온몸 구석구석을 뜨거운 불길에 휩싸이게 할 줄이야........


엄마의 바치춤에 다다른 손길은 한동안 자신의 길을 잃은듯이 엉덩이쪽과 허벅지를 방황하다가, 마침내 지퍼에 이르러서는 가볍게 떨고 있었다. 그러나 어떤 숙명의 이끌림처럼, 이내 결연한 힘으로 내 손길은 엄마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있었다. 그것은 새로운 꿈의 연결이었다. 내가 전에 꿈꾸지 못했던.....그러나 언제나 내 앞에 펼쳐져 있었던 미지의 길이면서도......몇번이고 가본 기억이 있는 꿈길인것 같았다.

내 기억이 틀리지 않는다면.....그꿈길의 끝에는 비로소 내모든 방황과 혼돈 고통이 종식되는 내끝이 존재할것이란 신뢰가 생겼다. 난 거침없이 그 길의 문을 열었다.꼬아진 엄마의 다리가 그 길의 장애물처럼 등장했다. 난 살며시 아주 부드럽고 가볍게 엄마의 꼬여진 다리을 풀고 반듯이 , 엄마의 바지를 벗겨내려갔다. 이미 어린 여자아이같은 엄마의 다리는 우람한 내 팔뚝의 손길에 의해 거침없이 그 하얀 허벅지살을 종아리 살을 드러내게 되었다. 발끝까지 벗겨내려한 나의 몸짓이 나의 얼굴을 엄마의 팬티쯤에 머물게 했다. 아~ 분명이것은 빨간 그 팬티이리라......어둠속이지만 눈으로는 확인되지 않았지만......내 의식의 저편에서 선명히 되살아오는 그 색감은 내게 아주 뜨거운 열기를 내 쏟았다. 내 눈은 불에 데인듯 화들짝 뜨거웠고 한동안 그 곳을 피하게 되었다. 그러나 바지를 발끝까지 벗겨낸 그 찰나에 갑자기 엄마의 허리가 등이 휘어지더니 그 발끝을 부르르 떨며 어떤 해탈을 털어내는듯했다. 그리고 이내 예전의 그 고통섞인 신음을 짧게 토해내고 있었다. 그러나 나는 안다 . 그것은 희열에 찬 몸짓임을......내가 처음에 자위를 알고 사정할때...저렇게 몸을 떨지 않았던가? 그리고 나는 또 안다. 그러나 엄마의 이 발끝떨림 희열은 미완의 희열임을.......엄마의 허벅지에서 정액을 토해내지 못한채 고통스럽게 울컥이던 성난 성기의 마지막 사정때 ...그 까무러치게.......겪한 쾌감으로 몸떨었던 고3 그 여름밤의 기억으로 볼때......분명 엄마도 엄마가 느낄 진정한 엄마의 희열이 따로 있음을......이제껏 상상만 했던 그 엄마의 희열을 난 오늘밤 확인할것이다. 어떤 건지 ...어떤 모습인지....나와 같은지.....나와 같은 모습인지......


떨리는 내 의식을 다시 단단히 동여맨건 엄마의 술냄새 가득한 거칠고 뜨거운 호흡때문이었다. 엄마의 그 호흡은 내 목덜미에서 아주 지독한 마력으로 내 몸을 마비시키고 있었다. 이면으론 내 몸 구석구석의 모든 감각을 일깨우면서........이제 내안에서 아주 뜨거운 불길이 치솟고......커다란 해일이 일며 거센 폭풍우가 일고 있다. 나는 한순간의 그 커다란 숨막힘이 너무나 두렵게 느껴졌지만.......내 손길은 너무도 침착히....아주 냉정히 이성을 되찾고는 아주 노련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었다. 마치 촉수가 되어 ...더듬이 처럼......손끝으로 내 감각의 전부를 받아들이고...엄마 느낌을 정확한 감각으로 짚어내고 있었다.

엄마 팬티속으로 들어간 손끝은 까칠하니 와닿은 털의 감촉에 익숙해 지려 애쓰고 있었다. 엄마 머리결과는 달리 까칠한 느낌이 순간 낯설었으나....서서히 새로운 감각을 전해왔다. 엄마 깊숙한 내밀한 그곳을 숨기고 지키고 있는 털이라 생각하니 까칠함이 어느듯 내 피부를 뚫고 내안에 들어오는 느낌이었다. 아주 한동안 엄마 털을 어루 만졌던건 이제 곧내가 취할 바로 그곳의 느낌을 아끼기 위한 손짓인지 모른다. 나는 더 기다릴수 없었고....엄마 깊숙히 은밀한 그곳으로 성큼 다가 섰다. 내 가운데 중지가 미끄덩 엄마의 계곡사이로 헛걸음질마냥 빠져 버렸다. 황급히 빠져나온 중지는 다른 손가락들과 함께 .....엄마의 그 깊숙히 은밀한 두덩을 밀어처럼 꼼지락거리고 있었다. 그곳은 작고 탐스럽고 은밀한 언덕이었다. 그 언덕에 샘이 있었고....내 손가락은 이내 그 샘으로 첨벙 뛰어 들었다.

" 아~ 음~" 엄마의 거칠고 뜨거운 술냄새 가득한 호흡은 짧은 탄성을 자아냈다. 엄마도 진작부터 나와 같은 꿈을 꾸고 계셨건만 난 그때서야 알아차렸다. 갑자기 엄마의 얼굴이 그렇게 사랑스럽게 보일수 없었다. 엄마는 마치 소녀처럼...내가 아렸을적 흠모했던 소녀처럼.....물론 내겐 절대 그런 일이 없지만.....마치 누군가 지워버린 내 기억을 되살리듯 ....그렇게 사랑스런 얼굴로 각인되었다. 나는 눈물이 흐를뻔 했다. 너무도 사랑스러움의 감격이란게 그런건가 보다. 눈물이 날 정도로... 그러나 그 사랑스러움에 내가 운것은 나의 성기를 엄마의 성기안에 삽입하였을때다.


엄마의 사랑스런 얼굴을 내 한쪽 뺨에 묻고는, 난 엄마의 엉덩이를 내 성기쪽으로 끌어당겼다. 그 순간......내 성기는 마치 나의 온몸을 끌어당기듯이 엄마의 성기 쪽으로 밀착되어갔다. 마치 자석에 이끌리듯.......엄마의 몸이 끌려오고 있음에도 내 성기는 엄마 성기쪽으로 요동치고 있었다. 아주 거칠게 거칠게....천둥치듯 요동치는 성기에 의해 나는 흠칫 놀라버리고 말았다. 마치 어떤 소유의 영역표시라도 하듯....내 성기는 엄마의 성기 언저리에.....찔끔 무엇인가를 쏟아 냈다.

그것은 분명 정액은 아니었고......자위때 보았던 어떤 투명 액체인듯했다. 사실 자위때..사정전에 투명액체가 많이 나오면 손이 질꺽 거리는 소리를 냈지만 ....느낌은 아주 자극적이었음이 생생했다. 난 나의 성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챈다. 이미 엄마도 엄마의 샘물이 상당 넘쳐나고 있었다. 지금 엄마는 원하고 계신다. 너무도 오랫동안 폐쇄됬던 그 샘물을 누군가 떠가시길.....그 오래된 샘물을 누군가 새로이 싱그런 물로 채워주시길......


나는 엄마를 반듯이 눕혔다. 내 어떤 교활하지 못한 몸짓이 이 모든 달콤한 꿈을 깨지 못하게 .....나는 짧은 순간 머리을 썻다. 내가 엄마 위로 올라가게 되면 엄마는 내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그러면 엄마의 꿈도 내 꿈도 산산히 깨지고 말것이다......나는 최대한 엄마의 몸을 살포시 느끼기 위해 ......팔꿈치가 방바닥에 닿게 하는 자세에서 엄마를 살짝 내 품에 들어오게 가볍게 안고는 ........아주 조심스레 엄마 깊숙히 은밀한 곳으로.......미끈한 샘물이 길을 열고 있는 아득한 그곳으로...아주 서서히 ....아주 조심히 들어가고 있었다.....나의 성기는 내 조심스러움에 아랑곳없이.....거세게 요동을 치며 껄떡대며 .....미지의 그 안락한 길끝으로 내달리고 있었다. 그러나 녀석은 껄떡이며 힘만 앞세웠지, 제대로 진정 들어가야할 곳을 헤매고 있었다. 어쩌면 녀석이 먼저 기절해 버렸는지 모른다. 엄마의 그 곳 입구에서 매끈거리는 느낌은 마치 무슨 물파스처럼 화끈 거렸고....녀석은 생전 처음의 그 느낌에 자지러져 버렸는지도 모른다. 예전에 그렇게 몸서리 치듯 섹스했던 여자와의 관계처럼 막무가내 돌진해 들어갈 수는 없는 노릇이다. 난 녀석을 달랬다. 이미 엄마의 넘치는 샘물이나, 한바탕 벌컥 자신의 애액을 쏟아낸 녀석의 몸부림때문에 더 이상 장애 될건 없지만......의외로 굳게 입다문 엄마 그곳이 문제였다. 그러나 내 성기의 끝대가리는 스스로 알아서 비법을 찾아내었다. 마치 무언갈 탐문하듯 몇번이고 엄마 성기 언저리서 끄덕대더니.....아주 자연스럽게 스르륵 엄마 깊숙히 은밀한 그곳으로 미끄러 내려갔다. 내 검불게 우람한 성기녀석이 절반쯤 들어갔을때 녀석은 기겁을 하는듯했다. 아~~~ 엄마의 안에는 무언가 진작부터 녀석을 기다리고 있었는지...녀석을 흡입하듯 끌어당겨버린 것이다. 그것도 아주 뜨거운 화끈거림으로.....전혀 아무런 저항을 할수 없는 강력한 흡인력이었다. 그 안에 그렇게 거센것이 기다리고 있었을 줄이야......그러더니 그것은 이내 내 성기를 절단내듯이 움찔~ 조이기 시작했다......그러나 그것은 잠시....내 우람한 성기는 마치 쇠꼬챙이 처럼 단단한 반탁력으로 그 흡인력을 튕겨내었다. 그리고는 순해진 엄마의 안에서 한바탕 부르르 몸서리 쳤다. 어느새 내 성기녀석은 정복자의 포만감에 젖어 엄마 그 깊숙하고 은밀한 성기 안을 하나둘 어루만지듯 감상하고 있었다. 내 성기는 내 의식을 앞질러......엄마를 탐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미 정신을 먼저 잃은건 내 성기가 아니라 나였었다. 나는 어느듯 이제는 손가락이 아닌 촉수가 되어버린 내 성기에서 느껴지는 감각들을 나른히 음미하고 있었다.


엄마의 성기는 몇번이고 나의 성기를 움찔하며 조였다가 또 따스하게 어루만졌다가를 되풀이 하였다. 그러는 사이 녀석도 나른히 모든걸 음미하는듯 잠드는듯했다. 그때 내 귓전에 뜨거운 입김을 몰아치며 , 무언갈 토해내듯 " 헉~" 하는 엄마의 작은 비명이 들려왔다. 언제 내 등위로 올라와 있는지 엄마의 손톱이 내 등을 움켜잡았다. 작은 통증이 느껴졌다. 그러나 그것은 또다른 희열이었다. 이상태가 길어지면 엄마와 나의 이 달콤한 꿈이 깨어져 나갈까두려워.....나는 살며시 내성기를 엄마 성기에서 빼냈다. 그러나 이번에도 내 성기 녀석이 내 의식을 앞서 엄마 성기 안에 머리를 쳐밖고는 꼼짝을 안했다. 그리고 뒤늦게 엄마의 성기안을 훓고 내려갔다 훓고 올라온 내 성기의 느낌이 핏발선 내 성기에 우람한 표면에 고스란히 전해져왔다. 뭐랄까? 그것은 머리속이 텅비어 지는 쾌감이었다. 나는 서둘러 다시 삽입과 빼냄을 천천히 반복하면서......내 머리속을 더 새하얗게 비워냈다. 그리고 그곳에는 온통 뜨겁고 짜릿한 쾌감만이 가득가득 주체할수 없이 채워지기 시작했다.

내 성기는 어렸을적 자위 탓인지 무척이나 검붉었고, 친구들 보다 훨씬 컷다. 잠시 꺼내어 흠칫 내려다 보니, 엄마의 성기가 작아서 인지, 저 큰 저 시커먼놈이 엄마 몸안으로 다 들어갔나 싶었다. 녀석은 잠시라도 가만있지 않고 계속 끄덕끄덕 요동을 쳤고 난 녀석을 달래듯 엄마 성기 속으로 녀석을 집어넣으면 엄마 성기 안에선 기다렸다는듯이 녀석을 움찔 조였다 어루만졌다 하는 엄마 뜨거운 속 살....

평소 자위때 사정을 억제하고 타임을 조절하는 능력이 단련되었음에도....난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절대 그럴려고 하지 않았는데 , 그렇게 엄마와 나의 그 달콤한 꿈을 그렇게 깰려고 하지 않았는데.......난 내 몸의 모든 피와 살이 성기쪽으로 몰려와....난 껍데기만 남고 내몸안의 모든 것이 빨려나가는 지독한 사정의 쾌감속에 그만 ....아주 깊숙히 ......아주 깊숙히....더 이상의 깊은 삽입을 거부하는 엄마 속살의 저항을 뚫고...내 정액을 쏟아냈다. 울컥 울컥~~~~~불꺽 불꺽~~~~용암처럼 분출되는 내 정액이 넘치고 넘쳐서.......엄마의 성기는 그만 꿀룩~ 하며 내정액을 엄마 몸밖으로 흘러내었다. 그러는 찰나, 엄마의 몸이 ..등이 활처럼 휘어져 솟구치더니....엄마 내 목을 휘어감고는 .....흐억~~~~~~~ 하며 비명을 질러대시더니 부르르 몸을 떠셨다. 그때 난 보았다. 엄마 눈동자가 돌아가시더니 흰자위만이 떨리는 눈동자를 그리고는.......이미 지독한 사정과 더불어 그 기세가 꺽인줄 알았던 내 성기가 또다른 자극으로 다시 요동치고 있음을......엄마가 .....분명 엄마도 남자의 정액이 사정되는 것처럼 ....무언가를 엄마 성기 안에서 쏟아내고 있었다. 그것은 꿀럭꿀럭하며 ....깊게 삽입된 내 검붉은 성기의 핏줄을 훓어가며 치솟아났다. 내 불알로 뜨거운 엄마의 애액이 용암처럼 흘렀던 것이다. 아 ~또 그런 황홀함이란..........그러나 바로 그 순간에 화들짝 거리는 엄마의 몸부림을 거세게 껴안음과 동시에 나의 오른손이 성급히 엄마의 입을 틀어 막았다. 손가락 사이로 엄마의 뜨거운 입김이 ......뜨거운 비명이 욱~~~~욱~~~~~새어나왔다. 그때 나는 울음소리 없는 눈물이 흘렀다. 눈물은 사실 아까 내가 사정할때.....그리고 엄마의 사정을 고스란히 내 우람한 성기로 느낄때부터 흘러내린 것이었다. 내 눈물이 엄마의 눈속으로 스며들때쯤 엄마는 불편히 눈을 깜박이시며 비명을 삼키었다 ." 엄마.........엄마 ......나야.....나..........민수........."


나는 삽입된 나의 성기를 빼내지도 않고, 아니 오히려 재빨리 새롭게 요동치는 내 우람한 성기의 힘에 이끌려 ......아까 사정때처럼 아주 깊숙히 내 성기를 엄마 몸속으로 밀어넣었다. 마치 내 온몸을 엄마 몸속으로 밀어넣으려는듯이........" 엄마......엄마.....어엄마아아~~~......." 나는 아무말도 하지 않은채 그저 엄마 부르다 , 경악의공포에 몸을 떠는 엄마의 눈동자를 피해 도망치듯 질끈 눈을 감아버렸다. 아까 부터 힘쓰고 계시던 엄마의 가녀린 몸이, 우악스런 내 왼손의 몸안에서 이미 바스라지듯이 축늘어짐을 느끼고서도 나는 비틀어 움켜막은 손을 엄마의 입에서 떼지않았다. 흐르는 눈물처럼, 내 삽입은 흐느적이며 계속되고 있었다.


나는 그때 까지 취해 있었고, 엄마도 나처럼 취해서 비몽사몽의 혼돈속에서 그저 달콤한 꿈을 꾸시는 걸로 .....그렇게 만들고 싶었다. 이러다 다시 잠들면......내일 아침 우리 둘다 지독한 꿈에서 깨는 거라고.....지금은 절대 잠깨어서는 안되는거라고.........그 생각만이 가득한체.....나는 꿈결처럼 나의 삽입을 중단하지 않고 흐느적 거렸다. 그 시간은 아주 길었고......이미 굳게 닫힌 엄마 깊숙히 은밀한 그 성기안의 뜨거운 흔적들 한조각이라도 다시 찾아내기 위해서인지......내 성기는 더욱더 쇠꼬챙이처럼 엄마 성기 속살의 그 모든 저항에 맞서 부단히 끄덕이며 요동을 치고 있었다. 난 이꿈이 깨지지 않기 위해선 다시 열려진 엄마 성기 뜨거움안에서 잠들어야 된다고.....엄마도 꼭 그려셔야 되는거라고 무슨 신앙같은 확신으로...파닥이는 엄마의 알몸을 내 알몸으로 포획해가며 아주 느린 섹스를 이어갔다.

[출처] [성인야설] 근친의 덧 1부

by 자운영이 활짝 | 2007/08/11 22:18 | 기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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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aa at 2012/01/1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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