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근친의 연속성

근친의 연속성

유일한 놀이터가 된 헛간은 나에게 있어 성이 뭐라는 걸 깨닫고 알게 해 준 아주 특별한 장소였으니 대목수인 아버지의 대를 잇는다는 핑계로 숱한 여인들과의 색욕 질에도 아이가 없다가 엄마와 만나 내가 태어났다고 하니 이미 두 여자(큰 엄마,작은엄마)를 거느린 상태였으니 그 가정이 얼마나 복잡한지는 상상에 맡기고 하여튼 그렇게 나는 엄마와 단 둘이 살았는데 3,4일에 한번 씩 그것도 밤늦게 오시는 아버지란 존재에 대해서 엄마와의 나이차이가 거의 20세라 할아버지처럼 보였고 우리 집에 왜 가끔 들르는지 이유도 몰랐고 관심도 없었는데 다만 돼지고기를 구워서 엄마와 마주앉아 소주를 곁들여 먹으면서 나를 깨워 먹이곤 했는데 자다가 일어나 얻어먹는 고기 맛에 취해 그 후에 엄마와 벌이는 이상한 짓거리에도 이내 잠이 들었고 아버지가 다녀 간 다음날의 엄마는 뭔지 모르게 활기에 찬 입가에 웃음을 흘리며 하루를 시작 할 때도 나는 그저 엄마의 웃는 모습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곤 하였는데 그렇게 시간은 흘러 고등학교에 진학할 즈음 원하던 읍내 인문계에서 면 소재지에 있는 실업계로 결정되면서 모든 의욕이 없어져 중학교를 졸업하고 두 달 가까이 놀게 되면서 바닷가에 집이 있는 친구인 혁 이와 어울리면서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었는데 너무나 충격이고 흥미 만점인 여자와 남자가 하는 소위 씹이라는 단어를 접하면서 나는 급속도로 그 속으로 빠져들었는데 그 무렵 발견한 장소가 헛간이었고 그 안에서 변소(60년대 말이었으니 거의 나무로 된 구조)에 들어오는 큰 엄마를 비롯한 동네 아줌마들의 보지를 보면서 혁 이에게 배운 소위 딸딸이를 하루에도 몇 번씩 치며 생의 기쁨을 알아갔고 언제부터인가 우리 집에 오는 횟수가 준 아버지가 밤늦게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윗목에서 자는 척 엄마가 내는 요염한 신음소리를 온 몸으로 느끼면서 부풀어 오는 자지를 움켜쥐고...
“ 아아 조아 여보..아..앙..하..하..아이 조아..아아..여보..나..아..아..이이..잉..더..응..빨리..이..아이..씨..나..아..더..하고 시퍼..응..여보..좆 빨 거야..쩝쩝..쩝쩝..아이..왜..안..서..어..응..어터케..좀..아이...”
여러 번 지켜보면서 엄마의 행동에서 뭔가 많이 부족하여 보챈다는 느낌과 동시에 아버지의 고개 숙이는 모습과 잠도 자지 않고 그 밤에 엄마의 다시는 오지 말라는 종알거림도 소용없이 그냥 우리 집에서 나가기를 두 번인가 더 본 게 끝이었고 대신 밤마다 몸부림치듯 혼자 보지를 만지며 절규하는 엄마의 나신을 훔쳐보게 되었는데 자는 척 곁눈질로 보는 엄마는 엉덩이를 거의 공중으로 날아갈듯이 달랑달랑 들며 손으로 보지구멍을 쑤시며 질벅거리는 물소리가 요란하게 방안을 울려대고 입으로...
“ 아하..아하..조아..씹이..아아..더..박아..줘..어..더..더..세게..세게..아아..조아..나..아..하하..항..항...”
나와 몸이 거의 밀착되다시피 한 상태라 사정없이 발기된 자지의 움직임을 돌아눕는 자세여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오랫동안 계속되는 엄마의 자위행위에 끝 간 데 없이 흥분을 같이하며 밤을 새우고 불과 한 시간도 채 자지 않았어도 피곤함은 없었음을 신기하게 느끼면서 어김없이 혁 이네 집으로 가는데 배를 타고 고기를 잡는 혁이 아빠는 얼굴이 바닷바람에 거슬려 그런지 거무튀튀하고 날씨가 안 좋으면 하루 종일 술을 퍼 마시는 게 일과였는데 그 날도 어김없이 바다에는 못가고 집에서..
“ 어..훈 이 왔네..허허..이리 들어오너라..허허..오늘 날씨가 왜..비도 오고 바람까지..허허...”
잠깐 방으로 들어 간 나는 곧 훔쳐보게 될 혁이 엄마 아빠가 벌이는 씹 질을 기대하면서 벌써 아랫도리가 부풀어 오르는 흥분을 경험하며 비오는 컴컴한 날씨에 고마움마저 가져보며 은근슬쩍 혁 이에게
“ 혁 아..우리 집에..가자..응...” “ 응..그래..엄마..가도 되죠..네...” “ 호호 그러려무나..호호...”
짧은 시간에 의사소통을 마친 나와 혁 이는 방 안에서 나오자마자 뒷마당으로 돌아가 또 다른 방안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문에 낮은 자세로 붙어 앉아 기다리면서 술상을 한쪽으로 치우고 부엌으로 나가는 혁 이 엄마를 그 순간을 기다리지 못하고 뒤에서 붙잡아 쓰러뜨리고는 난폭하게 옷을 벗기는가 싶더니 바지와 팬티를 벗고 올라타 희미하게 보이는 보지 구멍에 넣고 박는 운동을 시작하는데...
“ 아이..왜..이렇게 급해..여보..천천히..해..에..호호..호호..내 보지가 그렇게 좋아..응..아아..살살....”
“ 헉헉..그래..딴 년들 보지는..허허..맛이 없어..허허...” “ 어어 어머..다른 년 누구..학학..누..누구...”
“ 허허..농담도 못하냐..헉헉..보지가..꼭꼭 씹는 게..미치겠다..헉헉..헉헉..보지가..헉헉..헉헉...”
그 시간에 이미 혁 이는 한 번의 딸딸이로 허연 좆 물을 뱉어내고 나도 부지런히 자지를 흔들며 문틈으로 들여다보며 흥분을 배가시키는데 난데없이 엄마의 홀랑 벗은 몸이 떠오르면서 마치 방안에서 뒹구는 여자가 엄마라는 착각에 빠져 더욱 세차게 자지를 흔들어대도 새큰새큰한 기분만 들고 사정에는 이르지 못하는데 그 무렵 방안에서는 혁 이 엄마가 위에 올라타고 마지막 피치를 올리는지 연신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거칠게 숨을 몰아쉬며 신음소리를 토해내고 또 한 번의 사정을 한 혁 이는...
“ 야 훈이 너..자지가 너무 커서 안 나오는 것 같아..히히..난 두 번 쌌는데..히히..내가 쳐 줄까..응...”
대신 쳐 주는 혁의 자세가 이상해도 아랑곳 하지 않고 맡겨둔 채 방안의 혁이 엄마의 엉덩이 놀림에 집중하면서 흥분을 해 보지만 도저히 사정에 이르지 못하고 머릿속에는 여전히 엄마가 가득차고 이미 방안에서는 축 늘어진 두 남녀의 몸 덩어리가 겹쳐져 보이고 지친 혁 이도 포기하고 엉거주춤 발기된 상태의 자지를 추스르고 집으로 향해오면서 아직도 머릿속에 자리 잡은 엄마의 나신을 그려보며...
“ 아유 녀석아..뭘 생각하느라고..호호..엄마도 몰라보고 그냥..호호..훈..아..아...”
줄곧 엄마의 벗은 몸만을 상상하며 걸어오다 문밖에서 기다리던 엄마마저 모르고 지나쳤으니 엄마가
놀릴 만 하였고 상큼하게 들리는 엄마의 목소리에 화들짝 놀라 그제 서야 정신이 들어 배시시 웃으며
“ 히히..엄마..아..나..아..엄마 보고 싶었어..히히..아 추워..엄마..아...”
“ 호호..녀석은..덩치만 커서..엄마가 보고 싶다니..호호..어서 들어가자..추운데..응...”
겨울인데도 비가 내리는 을씨년스런 날씨라서 몸으로 느끼는 추위가 상당한 건 혁이 집에서부터 약 십리를 걸어와 더 그랬는지 모르지만 하여튼 엄마의 품(오히려 내가 엄마를 감싸 안은 형국)에 안겨서 방으로 들어가고 나무 장작으로 불을 땐 방바닥은 뜨거울 정도로 열기가 치솟아 이내 후끈거렸고 늘 하던 대로 부엌으로 나가 얼굴을 씻고 곧 엄마가 차려온 밥상을 받았고 허기가 져 허겁지겁 밥을...
“ 훈아..아..천천히 먹어..호호..누가 뺏어 먹을까봐 그러니..응..호호..요즘 들어 더 커진 것 같은데..호호..호호..늠름하기도 하고..훈아..아..학교문제 때문에 속상했지..응..어떡하니 아버지가 고집이 그러는 걸..호호..우리 훈이..이해할 수 있겠지..응..엄마는 이 세상 남자 중에 네가 제일 멋있게 보인다..뭐..호호..그런데 요즘 너..어..혁이 하고만 노는 것 같더라..집이 먼데도 거기까지 가서..호호..재미있니...”
“ 응..엄마..히히..혁이 엄마 아빠가..하는 거..아..아니..아무것도..그냥 놀다가 왔어..히히..히히...”
의도적으로 엉겁결에 나온 말인 것처럼 하고 얼버무리자 그 방면에 정통한 엄마의 예리한 촉각에 그냥 넘어갈리 만무하여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그런 쪽으로 흘러가는 게 내가 생각한 그대로인데...
“ 호호..뭘 보았는데 그러니 응..혁이 엄마 아빠가 뭘 했다면서..호호..어서 얘기해 보렴..응...”
“ 히히..엄마..나도 잘 몰라..컴컴해서 잘..안 보여서..히히..혁이 엄마가 많이 아팠나 봐..자꾸만...”
“ 자꾸만 뭐..응..후후..아이..숨..차...” “ 혁이 엄마가 아아..아아하고..소리 지르고 했다니까...”
천진난만한 척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천연덕스럽게 신음소리까지 표현하며 이야기하자 더욱...
“ 그래서 혁이 아빠는..후후..재미있어..호호..빨리...” “ 응..혁이 아빠가..히히..발가벗고..히히..히히...”
“ 뭐 뭐라고 호호..혁이 아빠가 홀랑 벗고..혁이 엄마하고..호호..하는 걸 보았다고..호호..호호...”
입가에 연신 매혹적인 웃음을 머금고 혼자 마냥 신나 흥분을 하고 하는 광경까지 결론을 내고는...
“ 호호..아이..망측해..에..어떻게..애들이 보는데..그런 짓을 하다니..호호..훈 이는 기분이 어떻던...”
“ 뭐가 기분이..히히..그냥 혁 이가 보자고해서 숨어서 봤는데..왜..엄마..아..어두워서 뭘 하는지...”
“ 으 응..그..그래..호호..난..또..호호..아휴 우리 훈이..덩치만 컸지..호호..아무것도 모르니..참....”
“ 히히..그런데..엄마..아..한가지..말할 게 있는데..히히..비밀 얘기..혁이 하고..둘이..히히..히히...”
또 다른 미끼를 던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덥석 무는 정도가 아니라 자기만족을 위해 바싹 다가...
“ 뭐..뭐..무슨 비밀..엄마에게만 살짝..응..응..훈아..아..어서..아이..알고 싶다..뭐..나..아..흥흥...”
“ 아이..엄마..히히..얘기하면 안 된다고..했는데..남자들만 하는 거라고..히히..다음에 가르쳐 준다고..엄마..아..히히..창피해..에..히히..말하기 싫은데..응..엄마..아..진짜 비밀인데..그럼 엄마도 비밀 지...”
“ 그럼..그럼..엄마도 지켜야지..호호..죽을 때까지..호호..이러면 이제 엄마도 같은 패다..응..호호...”
겨울밤이 깊어 가면서 방안의 공기는 마치 남녀가 벌이는 질펀한 놀음으로 불타는 것 같았는데...
“ 히히..엄마..아..혁 이가 고추를 쥐고 흔들면서..히히..나도 해보라고..해서..히히..나도..히히...”
“ 호호..너도..고추 아니 자지를 가지고..뭘 했다고..호호..아휴..엄마는 그것도 모르고 어린애로...”
자지를 잡고 딸딸이를 치며 엄마 얼굴이 떠올랐다는 얘기는 곧 엄마 스스로 보게끔 일기 형식으로 쓰기로 계획을 세워두고 엄마의 흥분이 최고조에 달했다는 걸 행동에서 미루어 느끼고는...
“ 아아..하..함..하하..함..엄마 나..아..잠이..와..아..재워줘..응..엄마..아...”
“ 호호..응..알았어..어..엄마가..아..금방 치우고..재워줄게..응..호호..아이..더워..호호...”
“ 히히..엄마..아..빨리..응...” “ 아이 참..얼른 씻고 들어와서..호호..같이 자자구나..응..호호...”
짐짓 많이 졸리는 듯 하품까지 하고는 부엌으로 나간 엄마의 뒷물하는 모습까지 지켜보고는 얼른 이불속으로 들어가 이내 자는 척 가는 숨소리를 내며 비누냄새를 풍기는 엄마가 다가와도 모르는 척...
“ 호호 금방 잠이..호호..그렇게 잠이..호호..아이 시원해..에..후후..우리 훈이 고추 좀..어머머..어머...”
그랬다 이미 자지가 발기되어 이불 겉이 불룩하게 솟아올랐으니 놀라는 건 당연한데 거기다 의도적으로 손으로 만지는 상황이었으니 더더욱 벌떡거리는 자지를 나 자신 감당치 못하고 그렇게 있자...
“ 후후..후후..우리 훈이 자지가..벌써..후..우..너무 커서..누가 시집오는지..좋겠다..앙..호호..호호...”
자지를 잡은 채 오래전부터 잠자리에 들 때는 팬티를 입지 않는 엄마인지라 속치마(지금의 란제리와 비슷한 입으나 마나 한)를 통하여 느껴지는 맨살의 촉감이 자지를 미치게 하는데 게다가 한손으로 만지작거리며 보지에 손가락을 쑤셔대며 학학거리기 시작하고 동시에 찌걱거리는 소리가 점점 방안을...
“ 아아..나..아..너무 좋아 미치..겠타..아..훈아..나..아..어떻게 좀..해..줘..아아..보지가..뜨거워..서 그래..응..아이..좋아..아..으..으..으..학학..학..학학..나..아..싼다.아..학학..학학..나..아..너무..너무..아..악..악..더 강하게..박아..줘..학학..학학..또..나온다....어떻게..나..아..학학..학학..아아..아아..앙..앙..앙...”
거의 엉덩이가 천장에 닿을 듯 심하게 요동을 치며 절정을 맛보기를 서 너 번 되풀이하더니 잠시 호흡을 고르는가 싶더니 내가 자는지 확인하려고 얼굴을 갖다 대고는 깊이 잠들었다는 확신이 가는지 언제 그랬느냐는 듯 또다시 아직 가라앉지 않은 자지를 살며시 쥐고는 살살 만지다가 보지에 손을...
“ 후후..후후..너무 행복해..에..나..아..이렇게 큰 자지와 씹을 하다니..흐흐..흐흐..보지 아파..아..살살..응..아이 좋아..하하..학..하하..학..학학..학학..너무 들어가..아..보지에..학학..학학..아이..이이..앙..앙...”
내가 엄마의 자위행위를 한다는 건 어렴풋하게 알고는 있었으나 이렇게 격렬하게 나를 상대로 아예 자지를 움켜잡고 나하고 씹을 한다는 표현까지 서슴없이 해가며 욕정을 불태울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오늘 그걸 확인 순간 놀람보다는 웬 지 모를 환희와 기쁨으로 하마터면 엄마 젖가슴에 안기는 실수를 저지르는 순간까지 경험하면서 또 다른 엄마의 적나라한 애욕의 현장을 옆에서 참으로 긴 시간동안 같이 흥분하고 같이 느끼며 엄마 아니 여자에 대한 지식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계기가 되었는데...
“ 아이 너무 피곤해..에..오늘은..호호..훈이..자지가 너무 커서..엄마는..죽는 줄..알았다..아..뭐..호호..그래도..오..엄마는..좋아..보지가 아파도..호호..호호..아아..함..아유..휴..아직까지..자지가 서..있네..
하더니 평소에 그랬듯이 자지를 꼭 쥐고 잠이 드는 엄마를 나는 이제 여자로 아니 나의 애인으로 만들 것을 스스로 다짐하며 기나긴 겨울밤의 하루를 그렇게 아름다움으로 장식한 즐거움에 곤한 잠에...
“ 아이 훈아..아..어서..호호..호호..아직도 서 있네..에..자지가..호호..나..아..못살아..후후..자니..응...”
늦게 잔 까닭에 꿈속인지 모를 비몽사몽간에 들리는 엄마 목소리에 자동으로 확 잠이 달아났지만 간밤의 기억을 되살려 뭔가 엄마가 다른 행동을 할 것이라는 직감에 그냥 모른 척 자는 척 하는데...
“ 아유..훈이..자지 때문에..나..아..어떻게..하나..하하..학..하하..학..아아..아이 고..아버지..아이 고..아버지..그만..보지 아파..아..학학..나..아..아버지..아버지..학학..더..더..보지에..더..박아 줘..어..아아...”
엄마 입에서 터져 나오는 고통스러운 말 속에 아버지라는 단어에 소름이 끼칠 정도로 떠오르는 생각과 동시에 거의 매일 들어오던 단어라는 친숙함과 함께 또 다른 상념이 맞아 들어가는 전율에...
“ 아이 고 아버지..더 해..줘..씹..응..아이..씨..나..아..학학..좋아..좋아..아이 고..학학..아버지..아버지..더..더..나..아..보지..보지..너무..좋아서..앙..앙..앙..앙..더 쎄게..더 쎄게..박아 줘..줘..아아..아아...”
엄마 입에서 아버지라는 단어를 들었지만 어제부터 아니지 그전에도 들은 기억이 선명하였지만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 것은 곧 드러나는 엄마와 외할아버지와의 충격적인 관계에서 적나라하게 나온...
“ 아이 시원해..에..훈이..자지..이..너무..좋아..더..더..박아..줘..영원히 일어나지 마..아..아..아아..학학..학학..아버지..이..나..아..어떻게,,에..해..보지가..물이..아버지.항..항..항..나..아..미친다..아..악악...”
그렇게 아침부터 한바탕 보지를 괴롭히고(?) 나서야 직성이 풀리는지 밝은 목소리로 흥에 겨운 듯...
“ 훈아..아..일어나야지..응..어서..아이..빨리..이..자지만 커서..호호..고추 만져줄게..에..엄마가..아...”
“ 히히..히히..간지러워..엄마..엄마는..고추 만지는 게 좋아...” “ 호호..그래..에..너무 좋아..아...”
겨울의 새벽을 두 모자는 음탕한 대화로 시작하였지만 적어도 나는 아직 철모르는 17세 소년으로 행동하였고 엄마는 그걸 그대로 믿으면서 엄마 나름대로의 욕구를 채웠고 이제 일상처럼 되어버린 혁이네 동네로 가 노는 것을 엄마 역시 은근히 기대하는데 그건 혁이 부모가 벌이는 교미 놀음에 있고...
“ 호호..벌써 가려고..너무 늦게 놀지 말고..응..알았지..일찍 오너라..훈아..아..엄마가..호호..호호....”
매일처럼 똑같은 말로 배웅을 하는 엄마에게 천진스러운 말과 행동을 보이는 나의 능청스러움으로 엄마가 기대하는 이상의 연출된 애욕의 현장을 전하게 되고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도 여전히 혁 이와 친하게 지냈고 그 무렵 계속되는 엄마의 자위행위 절정에 이르러서 거침없이 불러대는 아버지라는 단어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는 계기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엄마 스스로 절정을 맛보면서 독백처럼 고백하는 소리에서 외할아버지와 관계를 하였음을 알게 되었고 아마 그건 엄마도 즐기는 상황이라고 짐작이 가는데 강제로 그렇게 되었다면 원망 섞인 푸념이라도 해야지 오히려 그 이름을 부르면서...
“ 아이..고..오..아버지..이..아버지..빨리..해..학학..아버지..아버지..이..학학..더..더..아아..앙앙..아아...”
그랬다 지금의 아버지와도 절정에 이르면 어김없이 그 소리를 냈고 아무것도 모르는 마치 딸과 하는 착각에 빠져 더 좋아 했으리라 짐작을 하며 이제 더 이상 우리 집에 오지 않는 아버지를 잊어 가고 고등학교도 거의 졸업 할 무렵 나에게는 뜻밖의 행운이 찾아 왔는데 그 당시 실업계학교를 우대하는 정책에 따라 상위 성적의 5프로에 든 학생들에게 공무원 특별채용 시험에 응시할 자격을 주었는데 말이 자격이지 형식적인 절차에 불과하여 마지막 겨울방학 전에 이미 합격소식을 들었는데 거기다 군 복무까지 방위로 때우는 등 하여튼 행운의 연속이었는데 엄마의 좋아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이제 진짜 내 여자로 만들어야겠다는 강한 욕구에 엄마 표현대로 빨래 방망이 같은 자지가 더욱 굵고 강하게 단련되어가는 기분 좋은 그 겨울을 맞이하면서 아직 혁이네 집에서 벌어지는 일(주로 씹 얘기)에 관심과 흥미를 잃지 않는 엄마에게 가상으로 창작해낸 모자간의 섹스를 혁이네 가족에게 적용하기 위해
여러 번의 시나리오를 만들고 지우고 하는 과정을 거쳐 완벽한 작품을 완성하여 이 겨울에 엄마에게 들려 줄 궁리로 마음이 설레는 가운데 발령을 받기 위해 군청으로 혁 이와 같이 들어가면서 조금은 떨리는 기분이었고 이미 그것까지 하는 애인까지 있는 혁 이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무사히 각자의 지정된 부서로 가게 되었는데 모든 게 처음인지라 서투르고 힘든 초보의 어려움과 선배들의 위압적인 자세와 호통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생활이었는데 그 모든 것을 잊게 해주는 것이 엄마였으니 밤마다 방안을 뜨겁게 달구는 여체의 오묘함과 생생한 신음소리에 발기는 수그러들 줄 모르고 긴 겨울밤을 새다시피 엄마의 자위는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이제 엄마가 부녀지간에 씹을 했다는 게 사실로 드러나는 상황이 엄마 입에서 스스럼없이 튀어 나오고 자지를 잡은 손에 힘이 가해지면 질수록 더욱 더 딱딱해지는 것을 느끼며 머릿속에서는 엄마에게 올라 타 박아대는 내 모습이 그려지고 엄마는 계속...
“ 아버지..학학..좋아..아버지 자지가..후..후..빨리 박아 주셔요..아아..더..더..아버지..이..아아..악...”
“ 후..후..아우 힘들어..호호..훈이 녀석..자지가..호호..무섭다..아..호호..아이..또 하고 싶네..에...”
그 밤에도 엄마는 죄 없는 보지를 쉼 없이 공략하여 쾌락의 날개를 펴고 있었고 모처럼 토요일 오후에 혁이네 집에 간다고 하자 엄마의 누에서 광채가 나면서 오늘은 무슨 얘기를 해 줄까 기대하는 흥분된 얼굴이었는데 서서히 내가 계획한 일을 실행에 옮기는 작업을 시작하는 첫날이라 생각하고 머릿속에 있는 시나리오를 다시 점검해보고는 혁 이와 마신 소주기운에 약간은 비틀거림으로 집에...
“ 어서 들어 와..훈아..아..호호..왜 이렇게 늦게 날씨도 찬데..에..어머..호호..너..어..술..아우 냄새...”
“ 히히..히히..엄마..아..나..아..엄마..아..술 먹었다..뭐..히히..그런데..히히..혁 이 자식이..히히..자기...”
“ 호호..자기 뭐..어..응..혁이..랑..같이 마셨니..이..호호..엄마가 저녁 빨리..차려올게..호호..조금만...”
부엌으로 나가는 엄마의 실룩이는 엉덩이에서 강한 성욕을 느끼면서 졸음이 밀려 와 순간적으로 잠이 들었는지 엄마가 깨우는 소리에 내가 깜박했다는 것을 알고 계획 된 시나리오대로 잠꼬대인 양...
“ 혁 이..자식이..히히..자기..엄마하고..히히..히히..아..부러워..혁..이는..좋겠다..히히...”
“ 아우 훈아..아..혁 이가 뭐..응...” “ 혁 이가 글쎄..히히..자기 엄마하고..히히..했다..오늘..히히....”
“ 아이 참..훈아..아..혁 이가 자기 엄마하고 뭘 했다고..그래..응..빨리 말해줘...”
그 방면에 있어 눈치 몸치 빠른 엄마에게 이 정도의 운만 떼어나도 그게 씹을 의미한다는 걸 알면서도 집요하게 되묻고 묻고 하는 것은 내 입을 통하여 내가 보았다고 생각되는 모자간의 섹스얘기를 들으므로 해서 느끼는 흥분이 배가됨은 물론 어마도 그렇게 하고 싶다는 욕망이 몸속에서 꿈틀거리고...
“ 아아..함..엄마..아..물...” “ 호호..물..알았어..어..그런데..너..어..혁..이가..엄마하고..뭘..했다고...”
“ 히히..아무것도 아닌데..내가 언제 혁..이가..했다고 그랬어..자기 엄마하고..아니야..히히...”
은근슬쩍 이미 내 입에서 나온 했다는 얘기에 엄마는 그 자체에 흥분하여 바싹 다가앉으며 다그치듯 물어오는데 엄마의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욕정에 나 역시 자지가 발기하기 시작하고 꾸며진 대로...
“ 히히..오늘..늘..아..안되는데..이 얘기하면..알았어..엄마...그런데..엄마..놀라지 말아야 돼..엄마...”
“ 호호..이 녀석아..왜 자꾸 엄마를 부르며 그래..호호..엄만 괜찮으니까..안심하고 해..에...”
“ 히히 엄마 정말 해도 돼..아까 혁 이네 집에서 혁 이 혁 이 엄마하고 셋이서 술 같이 먹었는데...”
“ 호호 혁 이 아빠는..어디...”
“ 히히 엄마가 혁 이 아빠래...”
“ 호호 혁 이 아빠지 훈이 아빠니..이..호호..그래서..혁 이 아빠는 없었구나..응...”
“ 응 맞아..멀리 원양어선타고 가서..한 달쯤 있다가 온대..히히..혁 이 엄마 술 잘 마시더라..엄마도 술 마실 줄 알잖아..아버지하고 같이..히히..혁 이..엄마..얼굴이 굉장히 검더라..가까이서 보니까..우리 엄마는 희고 아름다운데..히히..쾌 많이 마시다가 술이 취해서 내가 잔다고 하니까 건너 방에 이불을 펴 줘서 잠잤는데..히히..히히..언제부터 하는지..히히..소리가..히히..자꾸..시끄러워서..히히..히히...”
중간 중간 애타는 엄마가 끼어들어 여기까지 얘기하는데 거의 삼십분이 흘러갔는데 엄마의 독촉이...
“ 후..후..아이..숨 차..아..무슨 소리가..응..어디서 나는..호호..혁 이가..응..누가..소리를 질러서...”
“ 히히..엄마..우리 슬 마시자..응...” “ 호호..그래..더 마셔도 되겠니..이..응..호호..알았어..엄마가...”
이제 밥상이 아니라 술상으로 바뀐 겨울밤의 두 모자가 서로 다른 생각으로 얘기를 나누지만 결론이 난 종착역에는 두 사람이 같이 있다는 이미 나온 정답을 향해 숨 가쁘게 진행되어가고...
“ 히히..엄마먼저 받으셔요..네..히히..엄마..아...”
“ 호호 아들에게 잔을 다 받다니..호호..어머..뭐..엄마 얼굴에 뭐 묻었니..아이..부끄럽게..왜..에...”
“ 히히..엄마 참 예쁘다..히히...” “ 술상 봐 줬으니 하던 얘기 마저 해야지..호호..훈아..아..그래서...”
“ 히히..어디까지..아..소리가..히히..엄마..아..아랫방에서 글쎄..자꾸 소리가..나서..잠이..히히..가만히 들여다보니까..아..히히..혁..이가..히히..자기 엄마하고..히히..껴안고..히히..그랬다..아..뭐..히히...”
“ 호호..호호..이 녀석아..엄마하고 아들이 껴안고 있으면 어때서..호호 그래..너도 안아줘..엄마가...”
“ 아이 그게 아니라니까..히히..혁 이가..자기 엄마하고 껴안고..굴렀단 말이야..정말로..히히...”
엄마의 끈질긴 물음이 귀찮기는커녕 모르는 척 시치미까지 떼며 집요하게 달라붙어 내 입에서 엄마가 바라는 바의 적나라한 모습의 모자간의 상간을 그려 주기를 요구하는 걸 알아가며 나 또한 뜸을 들이며 엄마의 욕정과 바람에 부응하며 주거니 받거니 소주 두 병이 비워지도록 끝나지 않은 얘기는...
“ 호호..훈 이는..엄마가 안아주면 싫어 좋아..응..후후..아이 더워..훈아..엄마..옷 갈아입는다..호호...”
취기로 발갛게 달아오른 엄마의 얼굴에서 수없이 떨어지는 욕망의 물방울를 보며 속옷차림으로 다시 앉은 엄마를 보는 순간 자지의 발기됨이 앞 바지를 찌르고도 남아 몹시 불편하여 위쪽으로 방향을 돌렸으나 워낙 크고 강하게 발기가 이루어진 상태라 앞에 마치 장대를 세워 둔 형상이 되어 있는데 이 모든 걸 온 몸으로 느끼며 흥분의 굴곡으로 기득 찬 엄마는 끝없이 얘기를 이어가기를 하는데...
“ 히히..히히..엄마..그런 게 아니란 말이야..히히..진짜 했단 말이야..둘이..히히...”
“ 호호..엄마가 자기 아들 안고 있는데..호호..뭘 했다고 그러니..응..엄마가 안아줘..그렇게..호호...”
“ 히히..엄마도 참 바본가 보다..혁 이가..자기 엄마한데..자..지..로..히히..막..했는데..히히...”
“ 호호..뭘 자꾸 막 했다고 그러니..이..응..호호..엄마는 통 모르겠는데..호호..훈 이는 엄마가 싫어...”
“ 그럼 엄마..어..어..히히..나..아..안아줘 봐..봐..히히..히히...”
“ 호호..어떻게 안아줄까요..호호..엄마가 뒤에서 껴안아 줄게..응..호호..등판이 안반만 하다..아...”
감촉이 정말 좋았다 뒤에서 아는 바람에 젖무덤이 등에 닿는 촉감이 그대로 온 몸으로 전율처럼 펴져나가 엄마를 쓰러뜨리고 싶은 욕망을 억누르고 그 느낌을 즐기면서 엄마의 거친 숨소리까지 함께...
“ 호호..이렇게 안아주는데 뭘 했다고..그러니..응..호호..좋아..아..엄마가 안아주니..응...”
“ 응..좋아..엄마..아..히히...”
“ 호호 혁 이 엄마가 이렇게 안아주었니..이..응..훈..아..아..호호..엄마도 좋아..안고 있는 게...”
“ 히히..엄마..아..혁..이..가..정말..자기 엄마하고..히히..했단 말이야..진짜로...”
“ 아이 참..훈..아..아..뭘 자꾸 했다고 그러니..응..호호..호호..엄마는 통..호호...”
시간은 이미 12시가 넘어 세상은 고요 속에 빠졌고 두 모자가 나누는 뜻 모를 대화만이 계속되는데 웬일인지 엄마는 좀처럼 이해 못하는 듯 행동을 계속하는 의도를 알아채는 데는 그다지 많은 시간이 필요치 않았는데 엄마는 벌써 나와 잠자리에 들어 한다는 생각으로 꽉 차 있으면서도 겉으로 그 욕구를 표출하지 않으면서 내면에서 끓어오르는 욕정을 인내로 버티며 나의 입에서 행동에서 하는...
“ 아아..함..엄마..아..히히..정말 했다니까..혁..이하고..엄마하고..히히..혁..이..는..좋겠다..아...”
“ 호호..우리 이제부터 잠자리에 누워서 얘기하자..응..호호..엄마가 치우고..나서..훈..아..씻어..라...”
시키는 대로 나는 부엌으로 나가 세수를 하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얼른 자지를 포함하여 항문까지 씻고는 방으로 들어오자 방을 훔치는 엄마의 동작에서 조금 전까지 부엌에서 씻는 나를 보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는 듯 방안이 정리되지 않았고 부지런히 방을 치우고 부엌으로 나간 이미 속옷 하나만 걸친 엄마 나신이나 다름없는 몸을 보며 주체치 못하는 성욕에 몸을 떨고는 이불을 내려...
“ 호호..이불을 내려놓았니..벌써..아이..시원해..에..엄마 곧 들어 갈게..먼저 누워..호호...”
이어 들어 온 엄마의 몸은 아니 나 역시 불덩이처럼 벌겋게 달아오른 열기로 겨울밤의 추위를 못 느끼고 맨살이 닿는 아찔함으로 자지의 방향을 어쩔 수 없이 하늘로 향해 있는데 평소처럼 엄마는...
“ 호호..훈..이..고추 만져줘..응..호호..아우..오늘따라..고추가 더 커졌네..호호..호호..혁이..호호...”
“ 히히..엄마..아..혁..이가..아..히히..자기 엄마하고..그거 했다..아..정말..히히..히히...”
“ 호호..뭘 했다고 자꾸 했다고 그러니..응..호호..엄마는 통..뭔지..호호..어떻게 했는데...”
“ 아이..참..엄마는..그것도 몰라..히히..엄마하고 꼭 붙어서 그랬는데..히히..옷도 다 벗고...”
“ 호호..엄마하고 벗고 있는 게 뭐가 이상하니..우리도 그렇게 있잖니..지금..호호..나는 좋은데...”
“ 엄마..아..휴..어떻게 해야..히히..엄마..아..그런데..혁 이 엄마..뚱뚱하고 검은 게..히히..꼭 돼지 같았어..내가 보기에는..히히..소리도 엄청 크게 지르고 그랬는데..히히 둘이 하면서..엄마는 참..히히...”
“ 호호..호호..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는데..뭘 했다고 자꾸 그러니..응..엄마는..호호..엄마에게 보여줘 봐봐..어떻게 했는지 호호..훈..아..응..궁금하다..어떻게 했는지..그냥 껴안고 있는 걸 보고..호호...”
“ 아이 엄마..아..히히..엄마한데 보여주면 엄만 기절할거야..히히..뭐라고 막하면서..히히..거기다 넣...”
“ 호호 얘가 점점 더 모를 소리만 하네..엄마가 왜 기절한다고 그러니..호호..그럼 해 봐봐..한번...”
“ 히히..히히..엄마한데..히히..해보라고..그걸..정말로..엄마..아...”
“ 그래..에..호호..도대체 뭔데 그렇게 찜을 들이니..응..호호..너 시키는 대로 따라 할 테니..어서 보여줘..봐봐..응..호호..혁..이가 뭘 했는지..호호..호호..엄마는 궁금해 미치겠다..아..호호..훈아..아...”
“ 히히..그런데..에..엄마..아..혁..이..처럼 해야 돼..히히..히히..난 한 번도 안 해 봤는데..엄마가..좀..가르쳐줘..그거..하는 걸..히히..히히..안되겠지..엄마..아..히히..엄마하고 그거 하는 거..히히..히히...”
“ 좋아 그럼 혁..이가 어떻게 했는지..호호..엄마에게..알려줘..어서..훈아..아..호호..음..그렇게..옳지..호호..자지를 넣고..아아..가만..가만..있어 봐봐..아휴 아파..살살..호호..정말 이렇게 하던..혁..이 엄마하고..응..아아..너..자지가..너무 커서..호호..숨이..막힌다..호호..그리고 또..아아..가만 가만..해 봐봐...”
물이 홍건하게 젖은 보지 구멍이라 해도 근 20센티에 가까운 거대한자지가 찢어놓을 듯 우악스럽게 깊숙하게 들어가자 엄마의 보지도 감당이 금방 안 되는지 연신 고통을 호소하면서도 이런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듯 엄마와 아들이 하는 행위가 아닌 단지 아들친구가 한 행위를 그대로 흉내를 낸다는 단순 논리로 출발한 엄마이기에 둘 다 이상하게 부담감은 아예 존재하지 않았고 엄마의 리드로 순조롭게 씹이라는 원초적인 남녀 간에 자연스럽기 그지없이 진행되면서 이제 생전 처음 여자의 몸에 그것도 엄마라는 여인을 통해 첫 경험을 한다는 것 또한 흥분이 최고조에 다다르고 엄마는...
“ 아아..그리고 또..어떻게..하..하..정말..크다..아..호호..엄마 꺼 찢어지겠다..이러다..응..응..아..알았어..어..살살..해..에..엄마 아파..아..호호..정말 혁..이하고 혁..이..엄마하고 이렇게 했다..고..오..아우..우우..하하..학..하하..학..호호..훈아..아..엄마하고 이러는 게 좋아..아..호호..혁 이 녀석 때문에 호호..엄마하고..호호..어머..어머..너무 잘한다..훈이..가..아..엄마..아..너무 좋아서..호호..아아..아아..호호..주책이지 엄마가..호호..땀 흘리는것 좀 봐..힘드니..훈..아..아아..엄마..미치겠다..아..학학..학..아아..악..악..너무세게..하지..마..아..호호..호호..엄마 보지가..너무 좋아서..죽겠다..아..학..학..학..아이..고..오..아버지..이..나..아..어떡해..에..아니..훈아..아..엄마 좀 어떻게..해..줘..아아..악악..악악..학학..으..으...”
엄마가 그렇게 정신까지 잃고 한참을 부르르 떠는데 겁이 덜컥 나 얼른 보지에서 자지를 꺼내려 하자 엄마의 보지가 굳었는지 자지가 빠지지 않는 것이다 하는 수없이 그렇게 기다리기를 얼마나 지났을까 긴 숨과 함께 엄마가 눈을 떠 나를 보면서 배시시 웃으며 마치 소녀 같은 표정으로 행복에 겨운 듯...
“ 후후..훈아..아..엄마하고..뭘 했는지..호호..아니..응...” “ 응 히히..혁이 엄마하고 한 거...”
“ 호호 그게 바로..호호..씹이라는..거다..호호...” “ 히히..히히..씹이라고..히히..이상해..에..히히..."
“ 오늘 엄마하고..호호..일은 비밀이다..호호..알았지..혁이 한데도..얘기하면 안 되는 거다..응...”
“ 응 알았어..어..엄마..히히..그런데 엄마..히히..나..아..또 하고 싶은데..히히..히히...”
엄마는 여러 차례 오르가즘을 맛보다가 기절까지 하였으나 아직 나는 한 번도 사정을 하지 않은 상태이니 보지에서 자지가 꽉 끼인 채 엄마하고 이야기를 나누었으니 허락이랄 것도 없었으나 그래도...
“ 호호..엄마하고 하니 좋아..아..응..호호...” “ 히히..아직..히히..모르겠어..엄마..나..아..한다..히히...”
“호호..하하..학..하하..학학..천천히..살살..아아..악악..학학..학학..나..아..엄마..아..아이..고..아버지..이..나..아..죽어..어..헉헉..헉..헉헉..아이..고..아이..고..아아..악악..아아..악악..미쳐..어..헉헉..헉헉...”
어느 순간 자지에서 경련 비슷한 충격과 전기가 통하는 느낌이 강하게 일어나면서 자지에서 뭔가 뿜어져 나오며 머릿속이 텅 비는 경험을 하면서 엄마의 보지는 홍수가 난 듯 홍건 물로 가득하고 몇 번의 혼수상태가 이어지던 엄마는 축 늘어져 미동도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둘은 한 몸이 된 채 나머지 밤을 보내고 서로 마주보며 이제 언제 던지 그 짓을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약속인지 엄마는 전보다 더 생기가 넘쳤고 나 역시 한 번의 작전으로 소원을 이루게 되었고 엄마 역시 또 다른 인생의 장을 열었다는 즐거움에 들떠 마냥 행복해 하는 모습이었는데 그 무렵 혁이 와는 근무지가 틀려 서로 만나지 못하다가 모처럼 둘이 토요일 오후를 택해 술판을 벌이다가 우리 집으로 오게 되었는데 엄마가 다시 봐온 술상을 마주하고 셋이서 잔을 비우면서 엄마 표정을 살피니 혁이 에게 무지 고맙다는 기색이 역력히 보이고 연신 호호거리며 분위기를 맞추려 애쓰는데 이윽고 혁이 돌아가고 나자...
“ 호호..아이 우스워..호호..훈아..아..호호..혁이..얼굴을 보니..자기 엄마하고 하는 생각이..호호...”
“ 히히..히히..엄마..그렇게 좋아..혁이..응...” “ 그래..에..호호..호호..어서 치우고..자자구나..호호...”
“ 응 엄마..그런데 혁이..히히..자기 엄마 빨리 보고 싶어서..우리 집에 안 오려고..히히..히히...”
“ 호호..혁이 엄마는 좋겠다..아..아들이..호호...” “ 엄마는..참..히히..나는 아들이..아니야..뭐...”
그렇게 음탕하기 그지없는 근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새로운 밤을 시작하는데 이내 엄마는...
“ 아유..엄마 꺼..다 터지겠다..아..아아..아이..고..아이..고 아버지..살려줘..어..제발..학학..학학...”
“ 많이 아파..응..엄마..아..헉..헉..헉..하지말까..아...” “ 아..아이..학학..아아..아니야..아..그냥..해...”
“ 히히..혁이..헉헉..헉헉..자기 엄마하고..히히..씹 하겠다..아..그렇지..헉헉..엄마..아..좋아..씹이...”
“ 응..아이..고..아버지 자지가..아니야..아아..악악..보지가..학학..학학..아버지..이..아아..아아..너무...”
이쯤해서 엄마가 자기 아버지와 했는지 확인하는데 엉덩이를 감싸고 더욱 세게 박아대자 여전히...
“ 아이..고 아버지..이..악악..자지 너무 커 어..아아..아아..나..아..죽어..어..아버지..이..학학..하..아...”
“ 헉헉..엄마..아..왜 자꾸 아버지 불러..히히..웃긴다..엄마..아..헉헉..엄마 나도 좋아..엄마가..헉헉...”
“ 아아..또..오..나..아..아버지..이..아아..악악..악..악..하하..악..하하..악..아이..고..아버지..이..악악...”
절정에 이를 때마다 아버지를 부르면서 보지에서 씹 물을 뱉어 내는 양이 엄청나 이불이 물에 담갔다 건진 것처럼 푹 젖어 질 정도이고 자지에서 용암처럼 분출되는 정액이 보지 저 안 깊숙하게 때리고 이게 뭘 의미하는지 서로 모른 채 쾌락에만 몰입하고 더 음탕한 말을 듣기위해 또 다시 엄마 보지를 사정없이 유린해대고 생애 처음으로 맛보는 여자 맛에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아니 냉정하고도 차갑게 그걸 즐기면서 첫 경험을 하면서 마치 오래전부터 해오던 것처럼 능숙하고 세련되게 일을 치르기를 다시 몇 차례 계속되다가 땀으로 범벅이 된 몸을 뒤로 한 채 곤한 잠에 빠져들었는데 한 번의 계획되어진 엄마와의 씹은 이후 더욱 더 노골적이고 은밀하게 지속되는 계기가 되어 하루라도 서로를 탐하지 아니하면 못살 것 같은 생활이 연이어지고 어마는 갈수록 더 아름답고 요염하게 변해 가면서...
“ 히히 엄마..아..내일 혁이..집에 간다..술 먹으러..히히..히히..자고 올지 몰라..아..히히....”
“ 호호..아아..악악..악악..혁..이..집에..학학..간다고..아아..혁이..엄마..씹을..아버지..이..나..아..보지...”
두 번의 사정을 끝내고 나란히 누워 엄마 젖꼭지를 만지작거리며 내일 혁이네 집으로 간다는 말에 보지에 더욱 힘이 들어가기 시작하여 자지가 아플 정도로 조여 주는데 거의 동이 틀 무렵까지 하고는...
“ 아이 어떡해..에..한숨도 못자고..응..호호..호호..괜찮겠니..응..아참..오늘 혁이 하고 같이..호호...”
“ 히히..네..혁이 집에 가려고..히히..오늘이 토요일이라서..히히...그리고 혁이 아빠도 없고..히히...”
혁이 아빠가 없다는 말을 특히 강조하자 엄마 눈에서 순간적으로 반짝하며 뭘 기대하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노골적으로 재차 물어오면서 응당 혁이 모자가 하는 씹을 상상하면서 입가에 묘한 웃음까지...
“ 호호..호호..날씨도 추운데 빨리 오너라..응..그리고..호호..내가 왜 이러지..이..호호..호호...”
사무실에 출근하여 퇴근시간까지 어떻게 보냈는지 모를 정도로 반나절을 끝내고 대충 정리를 한 다음
약속대로 혁이 와 둘이 나와 오랜만에 바닷가로 나가 이른 술자리를 차려놓고 주거니 받거니...
“ 야 훈아..나..아..다른 부서로 갈 것 같은데 이번 인사에..지금 이 자리가 좋은데..고민이다...”
“ 걱정마라..어디가도 똑같은데 뭘 고민하니..히히..자 한잔 받아라..우리 오늘 한번 실컷..히히...”
주고받는 대화는 진지하였으나 내 머릿속은 엄마에게 들려 줄 혁이 모자의 섹스 놀음을 그려가는 중이었으니 더욱 더 강하고 음란한 내용으로 채워지고 마지막으로 혁이 집에 들러 한잔을 더 한 다음...
“ 호호..어머..추운데 이렇게 늦게까지..호호..어서 들어가..아..밥 차려 놓았으니..호호..호호....”
“ 히히..히히..엄마..나..기다렸어..히히..나도 엄마 보고 싶어 혼났는데..히히..엄마 우리 술 마시자...”
“ 호호..더 마셔도 되겠니..이..응..호호..나도 한잔 하고 싶었는데..호호..술 가져올게..호호....”
“ 히히..엄마 잔 받으셔요..히히..엄마 참 아름답다..가까이서 보니..히히..히히..너무 너무..히히...”
“ 호호..호호..아이..이..엄마 놀리면 어떡해..에..호호..부끄럽게..그런데 기분 좋은데..호호,,호호....”
술잔이 몇 차례 오가고 엄마 볼이 발갛게 홍조를 띠고 숨결마저 약간은 거칠어 질 무렵에 이르러...
“ 히히..엄마..히히..혁이 엄마..진짜 검더라..히히..나 같으면..히히..히히...”
“ 뭘 가지고 그러니..이..응..호호..혁이 아빠는 안계시던..호호..얘기해줘..응..어서..호호..궁금해....”
내 입만 바라보며 애타게 바라는 말이 무엇인지 아는 나로서는 이미 머릿속에 그려 논 음란한 놀이를 순서에 따라 풀어 놓기만 하면 되는데 술상을 마주한 자리에서 하기에는 어울리지 않음에 짐짓....
“ 히히..엄마..아..히히..내가 술이 취한다고 하니까..히히..혁이 엄마가 자라면서,,히히..윗방에 누웠는데 금방..히히..둘이..히히..부엌으로 나가더니 씻고는..히히..홀랑 벗고 들어와서..혁이 엄마가..히히...”
“ 호호..뭘 보았는데 그러니..이..응..흐흐..안되겠다..우리 술상 치우고..호호..이불속에서..호호...”
술상을 들고 부엌으로 나간 엄마는 아예 뒷물까지 하는지 요란한 물소리를 내고 그 걸 보면서 이미 커질 대로 커진 자지를 움켜잡고 다시 한 번 스토리를 가다듬으면서 과연 오늘도 엄마가 나하고...
“ 호호..아이 시원해,,에,,호호..너도 씻지 그러니..엄마가 따뜻한 물 받아 놓았는데..호호..어서..어...”
반 강요라고 하기에는 나도 좋았으니까 서로 은연중에 이미 합의가 된 상태였으니 후다닥 씻고 들어 온 나는 엄마가 반드시 누워서 기다리는 이불속으로 들어가면서 일부러 모르는 척 취한 척 하며...
“ 아이 무거워..호호..엄마..하하..아이..숨차..어머머..어머..벌써..호호..호호..훈아..아..오늘..혁이..엄마하고..호호..어떻게 되었니..응..얼른 얘기해줘..응..엄마 젖만 만지지 말고..호호..호호..아이 간지러워..”
“ 히히..히히..엄마..혁이 가..히히..자기 엄마 거기하고..히히..또 혁이 자지를..혁이 엄마가..히히...”
“ 호호..뭘 가지고 그러니..응..엄마한데 좀 가르쳐 줘..응..빨리..호호..아아..거기..아아..너무..하하...”
설명이고 뭐고 필요 없이 두 모자는 69자세로 뒤엉켜서 빨기 시작하였으니 너무나 자연스럽고 마치 오래전부터 그렇게 해 오던 사이였던 것처럼 능숙하고 세련된 자세로 혀로 입으로 핥아 주다가...
“ 하..앙..하..앙..너무 조아..아아..아아..아이..아이..엄마..아..미치겠다..아..어머머..어머..너무..좋아...”
혀를 보지 깊숙하게 밀어 넣고 살살 돌려대자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견디기 어려운지 연신 비명을 토해내고 자지를 문 입에 더욱 힘이 들어 가 세차게 빨아대며 목구멍 가까이 들이 밀어도 마냥 좋아...
“ 우우..우우..아아..아아..너무..아아..힘들어..휴..우..아이 좋아..아..앙앙..앙..앙앙..어쩜 좋아..나..아...”
십 여분을 그렇게 보지를 공략하다가 한껏 부풀어 오른 자지를 보지에 밀어 넣고는 박아대자...
“ 아아..악..악..너무 너무..아파..아..살살..아아..악악..다시..다시..살살..하하..하하..아이고..아버지..아버지..이..자지가..너무 커졌어..아아..보지가..보지가..아버지..아버지..이..나..아..흐흐..흐흐..학학..학학...”
그 밤도 어김없이 날을 새워 씹 질을 해댔고 일요일이라 빨리 일어 날 이유도 없어 그냥 누워 아침을 맞이하는데 젊은 피가 한 시간을 넘기지 못하고 아침이 밝아 훤한 가운데 또 다시 엄마 보지에...
“ 호호..엄마가 그렇게 좋아..아..응..호호..아휴 지치지도 않고..또..아아..훈아..아..자지..살살..넣고..해..에..응..아아..악..악..악..너무 세게..하지..마..아..보지 아파..아..앙..앙..아버지..이..아아..아..아...”
한 번의 관계가 서로에게 영원하게 이어주는 고리가 되면서 점점 더 부부처럼 변해가고 그 걸 나나 엄마나 마음속 깊이 간직해가며 밤마다 서로를 탐하는 시간이 계속되어지고 스스로 원해서 다른 지역으로 직장을 옮기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의 뱃속에 아이가 커 가고 있다는 사실을 놓고 놀라기는커녕 오히려 좋아하고 반기는 분위기였으니 근친의 대물림이 시작되는 큰 물줄기가 형성되는 순간이 벌어졌고 서 너 달을 혼자 사는 먼 친척 집에서 예쁜 딸을 출산한 엄마가 돌아온 날 엄마는 아직 아기 이름을 짓지 않았다며 이름을 나보고 지어라면서 미루는데 이름 보다는 아직 두 달도 아이의 똘똘함에 엄마도 나도 대견하게 생각되어 얼굴을 들여다보며 신기하게도 엄마 윤곽이 뚜렷하게 보이는 게 더욱 사랑스럽고 귀여운데 생글생글 웃음까지 이미 전에 살던 동네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발령을 받아 모자간인 줄 아는 건 엄마와 나 둘뿐이어서 걱정 없이 생활하였고 다만 둘이 나이 차이가 약간 난다는 의심 말고는 다른 건 없이 아직도 그칠 줄 모르는 엄마의 애욕에 찬 몸부림을 밤마다 같이 하면서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엄마 사랑해..아니..애린이 엄마..사랑해..

[출처] [성인야설]근친의 연속성

by 자운영이 활짝 | 2007/08/11 22:15 | 둥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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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aa at 2012/01/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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